던질 때 표정이 변해서 습관을 읽힌 야구선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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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질 때 표정이 변해서 쿠세를 읽힌 야구선수가 있다?

그건 바로 신인시절 오타니 쇼헤이

던지는 구종마다 표정이 너무 달라서 상대팀에게 구종을 읽혀서 털린 전적이 있다.

당시 한 야구 평론가는 얼굴로 구종 구분이 되는 건 자기 야구인생에 처음 본다는 이야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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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구김스님의 댓글

거꾸로 얘기하면 신인시절부터 파훼법을 연구해야 할 정도로 두각을 나타낸 선수였다는거겠네요

잘못된정보님의 댓글

지금 경기 라이브로 많이들 봐두세요

한국 선수가 아니어서 좀 아쉽긴 하지만

명실상부 100년에 한번 나올까말까 하는 레전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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