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문제가 맞아요. 애들은 환경 영향을 많이 받는데 언어가 발달할 시기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게 부모다보니 부모의 언어를 물려받았을 확률이 높죠. 유감스럽게도 저들은 그런 환경에서 자랐다보니 저게 뭐가 문제인지 모를 가능성이 큽니다. 옆에서 알려주거나 직접 깨닫기 전까진 안 고쳐질 거에요. 그리고 고치려고 해도 쉽게 안 고쳐져요. 괜히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있는 게 아닙니다.
나도 비슷한관점에서 저런환경이였음. 누구랑도 친해지기 어려운 사람이 되어버려서 인간관계가 매우 힘듬. 지금도 힘들지만 어릴때부터 물들어온 성격과 사상자체를 바꾸기위해 7년정도 자기개발에 힘썼음. 소모임도 14개정도 방장으로 운영해보고 7년동안 많은사람들을 만나고 자기개발에 많은힘을 쏟아부음. 그리고 코로나 끝난 지금시점. 이쁜 6살연하여친 만나서 4개월 연애하고 최근에 혼인신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