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 잘못해서 태어난 딸이 싫어요.jpg 작성자 정보 asami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12.05 18:25 컨텐츠 정보 1,470 조회 18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0 추천 0 비추천 신고 관련자료 댓글 18 교육개요님의 댓글 교육개요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5 18:29 미ㅡ친년이네 신고 추천9비추천1 미ㅡ친년이네 파리게이츠님의 댓글 파리게이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5 18:31 8년이나 .... 하아 ... 신고 추천9비추천0 8년이나 .... 하아 ... 내길님의 댓글 내길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5 18:41 그냥 안아줘라.. 사람은 살부대끼다보면 다 정이 든다 신고 추천3비추천0 그냥 안아줘라.. 사람은 살부대끼다보면 다 정이 든다 아나도금장달래님의 댓글 아나도금장달래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5 18:45 꼭 치료받으시길.... 신고 추천2비추천1 꼭 치료받으시길.... 히새님의 댓글 히새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5 18:52 나중에 늙어서 애보고 날 용서해주렴 이따위 소린 적어도 안해줬으면... 그리고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서 보란듯이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잘 살길 신고 추천12비추천0 나중에 늙어서 애보고 날 용서해주렴 이따위 소린 적어도 안해줬으면... 그리고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서 보란듯이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잘 살길 제페라님의 댓글 제페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5 18:59 이혼 ㄱㄱ 신고 추천2비추천0 이혼 ㄱㄱ Keke님의 댓글 Keke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5 19:06 사과먼저 신고 추천0비추천0 사과먼저 arrrrrrrr님의 댓글 arrrrrrrr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6 09:09 그래도 낳았으니 엄마로서의 의무는 잘 해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정은 못줘도 경제적이나 교육적인 면으로요. 사람 마음이 억지로 되는게 아니라서.. 싫은 사람은 그게 누구든지간에 노력을 한다고 되는 차원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사실이라면 안타깝습니다. 신고 추천5비추천0 그래도 낳았으니 엄마로서의 의무는 잘 해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정은 못줘도 경제적이나 교육적인 면으로요. 사람 마음이 억지로 되는게 아니라서.. 싫은 사람은 그게 누구든지간에 노력을 한다고 되는 차원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사실이라면 안타깝습니다. 스키야끼님의 댓글 스키야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5 19:55 정 안가는건 알겠는데 일하느라 잊어버렸다는 말이 짜증나네 그냥 가기싫어서 애써 잊어버린거잖아 신고 추천1비추천0 정 안가는건 알겠는데 일하느라 잊어버렸다는 말이 짜증나네 그냥 가기싫어서 애써 잊어버린거잖아 대한민국아빠다님의 댓글 대한민국아빠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5 21:22 저런 여자 있음..기질이라 어쩔수 없음. 나이먹고 외로워지면 깨달을지도 신고 추천0비추천0 저런 여자 있음..기질이라 어쩔수 없음. 나이먹고 외로워지면 깨달을지도 데리기님의 댓글 데리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5 21:55 진짜 간절하면 뭐든지 하겠지.. 신고 추천1비추천0 진짜 간절하면 뭐든지 하겠지.. 까만고추장님의 댓글 까만고추장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5 23:26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애정도 없지만 책임감이 없는사람임 신고 추천0비추천0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애정도 없지만 책임감이 없는사람임 네모함정님의 댓글 네모함정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5 23:45 내 친구도 아이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여서, 아이 낳고 아이를 안 좋아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 집도 임신했을 때, 남편이 더 잘 하겠다 함. 다행히 아이랑 잘 지내는데. 남편이 육아에 적극 참여하고 그랬음. 저런 고민하는 여자 분은 몇 봤는데.(나도 여자여서 저런 하소연 종종 들음) 다들 자식 낳으면 다들 콩깍지에 많이 씌이던데. 남자가 본인 자식에 무덤덤하고 무심한 경우는 꽤 봤어도. 엄마가 저러기 쉽지 않던데... 먼가 심리적인 트라우마가 있으신가... 신고 추천0비추천0 내 친구도 아이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여서, 아이 낳고 아이를 안 좋아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 집도 임신했을 때, 남편이 더 잘 하겠다 함. 다행히 아이랑 잘 지내는데. 남편이 육아에 적극 참여하고 그랬음. 저런 고민하는 여자 분은 몇 봤는데.(나도 여자여서 저런 하소연 종종 들음) 다들 자식 낳으면 다들 콩깍지에 많이 씌이던데. 남자가 본인 자식에 무덤덤하고 무심한 경우는 꽤 봤어도. 엄마가 저러기 쉽지 않던데... 먼가 심리적인 트라우마가 있으신가... 뜽리님의 댓글 뜽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6 00:39 아이가 좋다는게 엄마니까 어쩔수없이 좋은거다 이 희대의 쌍년아 신고 추천1비추천0 아이가 좋다는게 엄마니까 어쩔수없이 좋은거다 이 희대의 쌍년아 나이트오프님의 댓글 나이트오프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6 01:50 바보..어릴 때 받았던 사랑으로 평생을 사는 건데.. 신고 추천0비추천0 바보..어릴 때 받았던 사랑으로 평생을 사는 건데.. 오라오라오라님의 댓글 오라오라오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6 02:45 이런 얘기 해서 좀 그렇지만.. 일단 친자확인 부터 함 받아보시는걸 추천.. 보통 심리적인 트라우마 이런게 있어서 그런거일수 있지만 원치않는 임신이 본인만은 알고있는 내용에서 그런거일수 있음 그냥 그런 생각이 조심스레 염려됩니다요 신고 추천0비추천0 이런 얘기 해서 좀 그렇지만.. 일단 친자확인 부터 함 받아보시는걸 추천.. 보통 심리적인 트라우마 이런게 있어서 그런거일수 있지만 원치않는 임신이 본인만은 알고있는 내용에서 그런거일수 있음 그냥 그런 생각이 조심스레 염려됩니다요 지나가던유부남님의 댓글 지나가던유부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6 08:11 본인은 아무것도 안하고 딸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네 그 어린 것이 그렇게 느꼈다면 정말 심각한 것... 지금부터라도 노력해라 신고 추천0비추천0 본인은 아무것도 안하고 딸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네 그 어린 것이 그렇게 느꼈다면 정말 심각한 것... 지금부터라도 노력해라 이넘은또뭐야님의 댓글 이넘은또뭐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6 08:52 애정이 없으면 측은함이나 책임감으로라도 잘해주던가. 그것도 없으면 인간성이 결여된거지. 마음에서 우러나지않더라도 지능이 있다면 애한테 기본적인거는 해줘야지 신고 추천0비추천0 애정이 없으면 측은함이나 책임감으로라도 잘해주던가. 그것도 없으면 인간성이 결여된거지. 마음에서 우러나지않더라도 지능이 있다면 애한테 기본적인거는 해줘야지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내길님의 댓글 내길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5 18:41 그냥 안아줘라.. 사람은 살부대끼다보면 다 정이 든다 신고 추천3비추천0 그냥 안아줘라.. 사람은 살부대끼다보면 다 정이 든다
히새님의 댓글 히새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5 18:52 나중에 늙어서 애보고 날 용서해주렴 이따위 소린 적어도 안해줬으면... 그리고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서 보란듯이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잘 살길 신고 추천12비추천0 나중에 늙어서 애보고 날 용서해주렴 이따위 소린 적어도 안해줬으면... 그리고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서 보란듯이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잘 살길
arrrrrrrr님의 댓글 arrrrrrrr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6 09:09 그래도 낳았으니 엄마로서의 의무는 잘 해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정은 못줘도 경제적이나 교육적인 면으로요. 사람 마음이 억지로 되는게 아니라서.. 싫은 사람은 그게 누구든지간에 노력을 한다고 되는 차원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사실이라면 안타깝습니다. 신고 추천5비추천0 그래도 낳았으니 엄마로서의 의무는 잘 해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정은 못줘도 경제적이나 교육적인 면으로요. 사람 마음이 억지로 되는게 아니라서.. 싫은 사람은 그게 누구든지간에 노력을 한다고 되는 차원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사실이라면 안타깝습니다.
스키야끼님의 댓글 스키야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5 19:55 정 안가는건 알겠는데 일하느라 잊어버렸다는 말이 짜증나네 그냥 가기싫어서 애써 잊어버린거잖아 신고 추천1비추천0 정 안가는건 알겠는데 일하느라 잊어버렸다는 말이 짜증나네 그냥 가기싫어서 애써 잊어버린거잖아
대한민국아빠다님의 댓글 대한민국아빠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5 21:22 저런 여자 있음..기질이라 어쩔수 없음. 나이먹고 외로워지면 깨달을지도 신고 추천0비추천0 저런 여자 있음..기질이라 어쩔수 없음. 나이먹고 외로워지면 깨달을지도
까만고추장님의 댓글 까만고추장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5 23:26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애정도 없지만 책임감이 없는사람임 신고 추천0비추천0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애정도 없지만 책임감이 없는사람임
네모함정님의 댓글 네모함정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5 23:45 내 친구도 아이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여서, 아이 낳고 아이를 안 좋아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 집도 임신했을 때, 남편이 더 잘 하겠다 함. 다행히 아이랑 잘 지내는데. 남편이 육아에 적극 참여하고 그랬음. 저런 고민하는 여자 분은 몇 봤는데.(나도 여자여서 저런 하소연 종종 들음) 다들 자식 낳으면 다들 콩깍지에 많이 씌이던데. 남자가 본인 자식에 무덤덤하고 무심한 경우는 꽤 봤어도. 엄마가 저러기 쉽지 않던데... 먼가 심리적인 트라우마가 있으신가... 신고 추천0비추천0 내 친구도 아이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여서, 아이 낳고 아이를 안 좋아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 집도 임신했을 때, 남편이 더 잘 하겠다 함. 다행히 아이랑 잘 지내는데. 남편이 육아에 적극 참여하고 그랬음. 저런 고민하는 여자 분은 몇 봤는데.(나도 여자여서 저런 하소연 종종 들음) 다들 자식 낳으면 다들 콩깍지에 많이 씌이던데. 남자가 본인 자식에 무덤덤하고 무심한 경우는 꽤 봤어도. 엄마가 저러기 쉽지 않던데... 먼가 심리적인 트라우마가 있으신가...
뜽리님의 댓글 뜽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6 00:39 아이가 좋다는게 엄마니까 어쩔수없이 좋은거다 이 희대의 쌍년아 신고 추천1비추천0 아이가 좋다는게 엄마니까 어쩔수없이 좋은거다 이 희대의 쌍년아
나이트오프님의 댓글 나이트오프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6 01:50 바보..어릴 때 받았던 사랑으로 평생을 사는 건데.. 신고 추천0비추천0 바보..어릴 때 받았던 사랑으로 평생을 사는 건데..
오라오라오라님의 댓글 오라오라오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6 02:45 이런 얘기 해서 좀 그렇지만.. 일단 친자확인 부터 함 받아보시는걸 추천.. 보통 심리적인 트라우마 이런게 있어서 그런거일수 있지만 원치않는 임신이 본인만은 알고있는 내용에서 그런거일수 있음 그냥 그런 생각이 조심스레 염려됩니다요 신고 추천0비추천0 이런 얘기 해서 좀 그렇지만.. 일단 친자확인 부터 함 받아보시는걸 추천.. 보통 심리적인 트라우마 이런게 있어서 그런거일수 있지만 원치않는 임신이 본인만은 알고있는 내용에서 그런거일수 있음 그냥 그런 생각이 조심스레 염려됩니다요
지나가던유부남님의 댓글 지나가던유부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6 08:11 본인은 아무것도 안하고 딸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네 그 어린 것이 그렇게 느꼈다면 정말 심각한 것... 지금부터라도 노력해라 신고 추천0비추천0 본인은 아무것도 안하고 딸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네 그 어린 것이 그렇게 느꼈다면 정말 심각한 것... 지금부터라도 노력해라
이넘은또뭐야님의 댓글 이넘은또뭐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2.06 08:52 애정이 없으면 측은함이나 책임감으로라도 잘해주던가. 그것도 없으면 인간성이 결여된거지. 마음에서 우러나지않더라도 지능이 있다면 애한테 기본적인거는 해줘야지 신고 추천0비추천0 애정이 없으면 측은함이나 책임감으로라도 잘해주던가. 그것도 없으면 인간성이 결여된거지. 마음에서 우러나지않더라도 지능이 있다면 애한테 기본적인거는 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