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 잘못해서 태어난 딸이 싫어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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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히새님의 댓글

나중에 늙어서 애보고 날 용서해주렴 이따위 소린 적어도 안해줬으면...

그리고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서 보란듯이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하게 잘 살길

arrrrrrrr님의 댓글

그래도 낳았으니 엄마로서의 의무는 잘 해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정은 못줘도 경제적이나 교육적인 면으로요.

사람 마음이 억지로 되는게 아니라서..

싫은 사람은 그게 누구든지간에 노력을 한다고 되는 차원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사실이라면 안타깝습니다.

스키야끼님의 댓글

정 안가는건 알겠는데

일하느라 잊어버렸다는 말이 짜증나네

그냥 가기싫어서 애써 잊어버린거잖아

네모함정님의 댓글

내 친구도 아이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여서, 아이 낳고 아이를 안 좋아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 집도 임신했을 때, 남편이 더 잘 하겠다 함. 다행히 아이랑 잘 지내는데. 남편이 육아에 적극 참여하고 그랬음.

 저런 고민하는 여자 분은 몇 봤는데.(나도 여자여서 저런 하소연 종종 들음) 다들 자식 낳으면 다들 콩깍지에 많이 씌이던데. 남자가 본인 자식에 무덤덤하고 무심한 경우는 꽤 봤어도. 엄마가 저러기 쉽지 않던데... 먼가 심리적인 트라우마가 있으신가...

오라오라오라님의 댓글

이런 얘기 해서 좀 그렇지만.. 일단 친자확인 부터 함 받아보시는걸 추천..

보통 심리적인 트라우마 이런게 있어서 그런거일수 있지만 원치않는 임신이 본인만은 알고있는 내용에서 그런거일수 있음

그냥 그런 생각이 조심스레 염려됩니다요

지나가던유부남님의 댓글

본인은 아무것도 안하고 딸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네 그

어린 것이 그렇게 느꼈다면 정말 심각한 것...



지금부터라도 노력해라

이넘은또뭐야님의 댓글

애정이 없으면 측은함이나 책임감으로라도 잘해주던가.



그것도 없으면 인간성이 결여된거지.



마음에서 우러나지않더라도 지능이 있다면 애한테 기본적인거는 해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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