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 On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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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린스만 선임 당시 부터 왈타부타 말이
많았던
최근까지 뉴스 내용에 도배하다 싶이 했던 감독
1년 만에 경질 되었네요
정몽규 회장 기자회견 전 이미 인스타그램에
떠나는 뉘앙스 마음대로 글올리고
마지막 문구도 화이팅 하라는건지
너거들끼리 잘 싸우라는것인지
바로 한국 협회 팔로우 빼고
머가 어떻게 되었던 우리 언론에 축구 역사에 늘 이름
나올 인물인데 이런 역사를 잊지는 않되
다시는 쳐다도 보고싶지 않을 인물이네요
마이웨이 인생이라 한편으로 부럽기도 하고요
눈치 하나도 안보는 대단한 인생이네요
협회도 물갈이 해야 하는데 회장조 안물러 나는데
나머지 애들 꿀단지 월급봉투 순순히 절대 안버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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