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분류
고추아가씨 이유진 인터뷰
컨텐츠 정보
- 1,544 조회
- 2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https://www.instagram.com/p/DTb9MLoEtW8/
2026-01-13 13:05:23 @bodyon_people
???? 멋진 커리어와 외모를 갖춘 갓반인 인터뷰, 그녀들의 스토리 공간 #바디온우먼 ????
▪️인스타 아이디: @jinvely_99
????1. 구독자 분들께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다양한 무대에서 MC와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는 26살 이유진입니다.
말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경험으로 제 이야기를 증명하는 삶을 살고 싶어서 방송, 콘텐츠, 미인대회까지 제가 설레는 방향으로 다채롭게 도전하고 있습니다.
????2. 미인대회에 본격적으로 나가게 된 계기는요?
사실 저는 약 2년 반 동안 PEET 시험을 준비했어요.
매일 아침 8시부터 자정까지 열심히 공부했지만 결과는 실패였고,
결정적으로 준비하던 시험이 폐지되면서 더 이상 도전할 수 없게 됐어요. 허무하던 찰나, 순간 “그럼 공부랑 제일 거리가 먼 걸 한번 해보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무작정 도전하게 된 게 미인대회였고, 마침 미스코리아 학원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되면서 본격적으로 준비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3. 미인대회 ‘진 4관왕’을 받을 수 있었던 노하우가 있다면!?
미인대회는 아무래도 ‘미인’을 뽑는 자리이기 때문에
외적인 준비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무작정 마른 몸보다는
운동으로 탄탄하게 다져진 몸을 만드는 데 집중했고,
천국의 계단을 좋아해서 하루 40분씩 꾸준히 탔습니다.
또, 치아 미소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머리맡에 거울을 두고
자기 전 30분, 일어나서 30분씩 웃는 연습을 했어요.
마지막으로, 스피치는 자신감이라고 생각했고,
그 자신감은 준비에서 나온다고 믿었어요.
그래서 자기소개는 자면서도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철저히 암기했습니다.
????4. 많은 대회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대회는?
아무래도 지금의 저를 만들어준 ‘영양 고추아가씨’ 대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당선 이후 활동도 가장 많았고,
미국 LA와 워싱턴으로 판촉 행사도 작년과 올해 두 번 다녀오면서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또, 전국노래자랑과 노빠꾸탁재훈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하면서
제 이름을 걸고 고추아가씨를 홍보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굉장히 뜻깊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영양 고추아가씨 선발대회에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5. MC 또는 리포팅 중 잊지 못할 에피소드?
방송과 행사는 각각 다른 매력이 있어요.
방송은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해준다는 점이 매력적인데요,
뉴시스 아나운서로 활동할 때 박혜준 골프선수를 인터뷰 하게되서 살면서 처음으로 골프장을 가봤어요. KLPGA 우승 선수를 인터뷰한 경험이 계기가 되어 이후 본격적으로 골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또, 영화 F1 흥행 이후, F1 관련 인터뷰를 하면서 한국에서 카 레이싱을 즐기는 분들을 직접 만나며 “세상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있구나”를 체감했어요. 일을 하면서 세상은 정말 넓고,
방송은 그 세상을 직접 만나게 해주는 일이라 정말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느꼈습니다.
행사는 사람들과 직접 교감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는 사람을 만나며 에너지를 얻는 편인데, 행사장의 열기를 느낄 때마다 사람들의 눈빛, 에너지, 박수 속에서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6. 인생을 살아가는 나만의 가치관이 무엇인가요?
저는 후회를 잘 하지 않는 편이에요.
어떤 선택을 할 때, 다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할 만큼
굉장히 신중하게 결정합니다.
주어진 기회는 최대한 잡으려고 하고,
그 기회가 올 수 있도록 매일 차근차근 준비합니다.
또 ‘카르페디엠’은 제가 좋아하는 말인데요,
오늘이 제 인생에서 가장 어린 날이니까, 매일을 즐겁게, 최선을 다해서 살고 있습니다.
????7. 앞으로의 인생 목표는요!?
2026년은 저에게 정말 기대되는 해예요.
미인대회에서 이루고 싶었던 목표는 2025년에 모두 이루었고,
이제는 일에 집중하고 싶어요.
올 한 해를 후회 없이 보내서 아나운서와 MC로서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고 싶어요.
또, ‘골때리는 그녀들’ 같은 운동 예능프로그램,
‘대환장 기안장’ 같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에도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다양한 방송을 통해
저만의 매력과 캐릭터를 보여드리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대중에게 오래 기억되는 사람, 다시 보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게 제 목표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