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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선정 섹시女 1위&' 노브라 골퍼, 19금 패션으로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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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가장 섹시하고 아름다운 골퍼'라는 별명을 가진 미국 프로골퍼 페이지 스피라넥이 화끈한 패션으로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골프 유튜브 채널 '더티 버디 골프'는 최근 SNS 등을 통해 "골프를 하는 여자와 데이트를 해야 하는 3가지 이유가 있다"라며 한 영상을 게시했다.
유튜버는 3가지 이유를 설명하던 도중 스피라넥이 필드에 등장하자 눈을 떼지 못하고 멍하니 쳐다만 봤다. 영상 속에서 스피라넥은 붉은 원피스 한 장만 입은 채 필드로 나와 시원하게 스윙을 시도했다.
스피라넥을 쳐다보다 결국 설명을 다 마치지 못한 유튜버는 "우리는 골프를 하는 모든 여자를 사랑한다"라며 급하게 마무리 지었다. 영상을 본 팬들도 "나도 골프를 하는 여자를 사랑해", "나도 말을 다 끝마치지 못했다", "그녀를 팔로우하고 싶지만 아내가 허락하지 않을 거 같다"라며 스파라넥 몸매에 눈길을 사로잡혔다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