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면 아이 낳지 말라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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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오님의 댓글
저는 사람들이 말하는 그런 가정에서 자랐지만
제 삶에 만족하고 태어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경제적 무능+폭력을 일삼아서 화목을 깨던 아버지도
나쁠 때만 있던 건 아니었어요. 나름 좋은 기억도 있고..
어머니의 희생으로 세 자녀를 잘 키워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금쪽이 같은 거 보면 답답하다가도
제 경험이나 몇몇 친구들 이야기 들으면 ,
세상 일이 꼭 하나의 경우만 있는 건 아니다라고 생각해요.
말씀하신 것 처럼 폭력이나 부부싸움은 안 돼죠.
무관심이나 방관도 마찬가지고요.
중요한건 경제적 수준 보다는 부모됨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 삶에 만족하고 태어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경제적 무능+폭력을 일삼아서 화목을 깨던 아버지도
나쁠 때만 있던 건 아니었어요. 나름 좋은 기억도 있고..
어머니의 희생으로 세 자녀를 잘 키워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금쪽이 같은 거 보면 답답하다가도
제 경험이나 몇몇 친구들 이야기 들으면 ,
세상 일이 꼭 하나의 경우만 있는 건 아니다라고 생각해요.
말씀하신 것 처럼 폭력이나 부부싸움은 안 돼죠.
무관심이나 방관도 마찬가지고요.
중요한건 경제적 수준 보다는 부모됨이 아닐까 싶습니다.
전방에고지서출몰지역님의 댓글
외식이란 단어를 보면 참 짠함...
밖에서 식사를 하는게 특별했던 시기
생일이라고 짜장면 한그릇 곱빼기로 시켜서
누이랑 나눠먹으라 하시곤 단무지만 드시던 어머니가 생각남
밖에서 식사를 하는게 특별했던 시기
생일이라고 짜장면 한그릇 곱빼기로 시켜서
누이랑 나눠먹으라 하시곤 단무지만 드시던 어머니가 생각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