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신 남자 작성자 정보 BioSuck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7.13 19:11 컨텐츠 정보 703 조회 7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0 추천 0 비추천 신고 관련자료 댓글 7 헤파님의 댓글 헤파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14 09:09 남은 가족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난 죽을때 저렇게 아무런 증상없이 고통없이 건강히 살다가 잠자다 가면 좋겠다. 신고 추천21비추천0 남은 가족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난 죽을때 저렇게 아무런 증상없이 고통없이 건강히 살다가 잠자다 가면 좋겠다. 델굿님의 댓글 델굿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13 22:36 아프면 온가족이 고생함 육체적 정신적…특히 금전적… 신고 추천0비추천0 아프면 온가족이 고생함 육체적 정신적…특히 금전적… 가가가가가가가가오가이거님의 댓글 가가가가가가가가오가이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13 19:24 '미운정이 있어도 키워주신 부모다'라는 말은 참 쉽게 하면 안되는 말이네요ㅠㅠ...평범하지 않은 부모를 두면 공감이 하나도 안됩니다 신고 추천16비추천1 '미운정이 있어도 키워주신 부모다'라는 말은 참 쉽게 하면 안되는 말이네요ㅠㅠ...평범하지 않은 부모를 두면 공감이 하나도 안됩니다 구김스님의 댓글 구김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13 19:55 미운정이라도 있으면 충분히 해당되는 말인 것 같구요, 다만 정도 없을만큼 치를 떨 만한 부모들도 으레 있지요. 신고 추천3비추천0 미운정이라도 있으면 충분히 해당되는 말인 것 같구요, 다만 정도 없을만큼 치를 떨 만한 부모들도 으레 있지요. 싸우디마윤님의 댓글 싸우디마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13 21:23 엄마 평생 고생시킨 아빠 폐병 앓고 요양병원 있다가 상태안좋아져 병원으로 옮기고 얼마있다 아침... 엄마의 우는 전화 목소리듣고 눈물 병원으로 달려가 아직은 따뜻한 온기가 남은 아빠 앞에서 손잡고 이런저런 사죄를 하며 또 눈물 입관할때 눈물 화장터들어갈때 눈물 생각보다 피의 끈은 질깁디다. 지금도 아빠생각이 자주나요 그래도 좋았던 때도 있었으니 편히쉬시기를 바라는 마음 신고 추천3비추천1 엄마 평생 고생시킨 아빠 폐병 앓고 요양병원 있다가 상태안좋아져 병원으로 옮기고 얼마있다 아침... 엄마의 우는 전화 목소리듣고 눈물 병원으로 달려가 아직은 따뜻한 온기가 남은 아빠 앞에서 손잡고 이런저런 사죄를 하며 또 눈물 입관할때 눈물 화장터들어갈때 눈물 생각보다 피의 끈은 질깁디다. 지금도 아빠생각이 자주나요 그래도 좋았던 때도 있었으니 편히쉬시기를 바라는 마음 혀랄순배제빠알가봐님의 댓글 혀랄순배제빠알가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13 22:59 마음 약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죠. 신고 추천0비추천0 마음 약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죠. 마에스트롱님의 댓글 마에스트롱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14 01:17 그건 아닌듯 신고 추천0비추천2 그건 아닌듯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헤파님의 댓글 헤파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14 09:09 남은 가족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난 죽을때 저렇게 아무런 증상없이 고통없이 건강히 살다가 잠자다 가면 좋겠다. 신고 추천21비추천0 남은 가족들에게는 미안하지만 난 죽을때 저렇게 아무런 증상없이 고통없이 건강히 살다가 잠자다 가면 좋겠다.
델굿님의 댓글 델굿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13 22:36 아프면 온가족이 고생함 육체적 정신적…특히 금전적… 신고 추천0비추천0 아프면 온가족이 고생함 육체적 정신적…특히 금전적…
가가가가가가가가오가이거님의 댓글 가가가가가가가가오가이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13 19:24 '미운정이 있어도 키워주신 부모다'라는 말은 참 쉽게 하면 안되는 말이네요ㅠㅠ...평범하지 않은 부모를 두면 공감이 하나도 안됩니다 신고 추천16비추천1 '미운정이 있어도 키워주신 부모다'라는 말은 참 쉽게 하면 안되는 말이네요ㅠㅠ...평범하지 않은 부모를 두면 공감이 하나도 안됩니다
구김스님의 댓글 구김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13 19:55 미운정이라도 있으면 충분히 해당되는 말인 것 같구요, 다만 정도 없을만큼 치를 떨 만한 부모들도 으레 있지요. 신고 추천3비추천0 미운정이라도 있으면 충분히 해당되는 말인 것 같구요, 다만 정도 없을만큼 치를 떨 만한 부모들도 으레 있지요.
싸우디마윤님의 댓글 싸우디마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13 21:23 엄마 평생 고생시킨 아빠 폐병 앓고 요양병원 있다가 상태안좋아져 병원으로 옮기고 얼마있다 아침... 엄마의 우는 전화 목소리듣고 눈물 병원으로 달려가 아직은 따뜻한 온기가 남은 아빠 앞에서 손잡고 이런저런 사죄를 하며 또 눈물 입관할때 눈물 화장터들어갈때 눈물 생각보다 피의 끈은 질깁디다. 지금도 아빠생각이 자주나요 그래도 좋았던 때도 있었으니 편히쉬시기를 바라는 마음 신고 추천3비추천1 엄마 평생 고생시킨 아빠 폐병 앓고 요양병원 있다가 상태안좋아져 병원으로 옮기고 얼마있다 아침... 엄마의 우는 전화 목소리듣고 눈물 병원으로 달려가 아직은 따뜻한 온기가 남은 아빠 앞에서 손잡고 이런저런 사죄를 하며 또 눈물 입관할때 눈물 화장터들어갈때 눈물 생각보다 피의 끈은 질깁디다. 지금도 아빠생각이 자주나요 그래도 좋았던 때도 있었으니 편히쉬시기를 바라는 마음
혀랄순배제빠알가봐님의 댓글 혀랄순배제빠알가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13 22:59 마음 약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죠. 신고 추천0비추천0 마음 약한 사람들이 하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