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믿음직한 정신과 후기 작성자 정보 두리뭉실레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5.19 08:49 컨텐츠 정보 3,127 조회 4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관리 글검색 본문 0 추천 0 비추천 신고 관련자료 댓글 4 양치하기직전에귤먹기님의 댓글 양치하기직전에귤먹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5.19 08:55 정신과가면서 그런거 신경쓰이는걸보니 정신과 왜가는줄알겠네 신고 추천2비추천0 정신과가면서 그런거 신경쓰이는걸보니 정신과 왜가는줄알겠네 말랑말랑비엔나님의 댓글 말랑말랑비엔나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5.19 09:00 말투 에휴 신고 추천6비추천0 말투 에휴 블랙록님의 댓글 블랙록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5.19 09:04 보끄러워진다니...페미는 정신병이 맞군요 신고 추천1비추천0 보끄러워진다니...페미는 정신병이 맞군요 Riia님의 댓글 Riia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5.19 13:09 글 자체를 이상하게 써서 두 번 읽었네요.. 본인이 이번에 신경정신과 예약을 하는데, 거기 전에 방문한 사람이 ‘의사쌤이 잘생겼다’고 했다. 병원 갈때 화장하고 갔지만 그렇게 잘생기지 않았다. 역시나 정신병원 다니던 사람의 평가라 믿을게 못된다. 뭐 이런 맥락으로 쓴 글인갑네요. 글의 내용, 어투 등 다 별로라서 사람 자체가 별로로 보임.. 신고 추천0비추천0 글 자체를 이상하게 써서 두 번 읽었네요.. 본인이 이번에 신경정신과 예약을 하는데, 거기 전에 방문한 사람이 ‘의사쌤이 잘생겼다’고 했다. 병원 갈때 화장하고 갔지만 그렇게 잘생기지 않았다. 역시나 정신병원 다니던 사람의 평가라 믿을게 못된다. 뭐 이런 맥락으로 쓴 글인갑네요. 글의 내용, 어투 등 다 별로라서 사람 자체가 별로로 보임..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검색
양치하기직전에귤먹기님의 댓글 양치하기직전에귤먹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5.19 08:55 정신과가면서 그런거 신경쓰이는걸보니 정신과 왜가는줄알겠네 신고 추천2비추천0 정신과가면서 그런거 신경쓰이는걸보니 정신과 왜가는줄알겠네
블랙록님의 댓글 블랙록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5.19 09:04 보끄러워진다니...페미는 정신병이 맞군요 신고 추천1비추천0 보끄러워진다니...페미는 정신병이 맞군요
Riia님의 댓글 Riia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5.19 13:09 글 자체를 이상하게 써서 두 번 읽었네요.. 본인이 이번에 신경정신과 예약을 하는데, 거기 전에 방문한 사람이 ‘의사쌤이 잘생겼다’고 했다. 병원 갈때 화장하고 갔지만 그렇게 잘생기지 않았다. 역시나 정신병원 다니던 사람의 평가라 믿을게 못된다. 뭐 이런 맥락으로 쓴 글인갑네요. 글의 내용, 어투 등 다 별로라서 사람 자체가 별로로 보임.. 신고 추천0비추천0 글 자체를 이상하게 써서 두 번 읽었네요.. 본인이 이번에 신경정신과 예약을 하는데, 거기 전에 방문한 사람이 ‘의사쌤이 잘생겼다’고 했다. 병원 갈때 화장하고 갔지만 그렇게 잘생기지 않았다. 역시나 정신병원 다니던 사람의 평가라 믿을게 못된다. 뭐 이런 맥락으로 쓴 글인갑네요. 글의 내용, 어투 등 다 별로라서 사람 자체가 별로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