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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차타고 중학생 아들 아는 척 하려고 했는데 와이프가 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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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후니후니훈님의 댓글

사춘기때 저정도 투정도 없으면 걍 돌부처죠. 서로 서로 이해해야 할 시기라고 봅니다. 오히려 너무 당연해서 안심인 정도의 투정이죠.

파란하늘하늘색풍선을님의 댓글

그거는 비싼차 살돈없으니 괜히 투정 부리는거다



라고 댓글 적으면서 논점을 흐릴수있기에

미리 선수치는거같아요.



저는 저 남편분마인드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사춘기시절이면 고민을 해봐야겠지만..



자본주의 개념을 알려주기 이전에

사람됨됨이 자존감교육이 더 중요한거 같습니다.



오히려 여유롭거나 부자들은

의식하며 비교하는 생각 잘 안하더라구요.



남이랑 비교해가며 재는 멋보다

자기만의 멋을 찾는게 진짜 예쁨이 아닐까요.

gom3mali님의 댓글

잘 생각해 보면 저건 87년생인 나 어릴 때도 그랬어

한창 예민한 시기엔 저렇게 외적으로 보이는게 대단해보일

때가있고 대다수가 거기에 동참하면 혼자 반대 의견 내기

힘들 수 있지 중요한 건 딱 저 시기일 뿐 고등학교 만 가도

대부분이 안그럼 진짜 철딱써니 없는애들 빼곤

가난이 놀림이 되지 않은 건 모두가 가난했던 우리 부모님

시대뿐

센서티브님의 댓글

아닌척 하는 사람들도 사실은 다 안다.

본인들도 운전할 때 경차 무시한다.

그게 비도덕적인게 아니고 인간의 본성이다.

큰 개가 무섭지 치와와는 만만한 것처럼 그냥 본능임.

당연한 이치인데 그게 무슨 대단한 불효며 비도덕적인것처럼 가스라이팅하는 사회가 문제.

내말이다맞지는않아님의 댓글

이건 뭐 병싄인가? 부모를 자식들이 고작 자동차 따위로 쪽팔려하는게 정상이라는 뜻임?



치와와랑 큰 개를 예로드는것 보니 네 학력과 지능 수준, 그리고 너희 부모의 생존 여부는 대충 알만하다.

DODODODO님의 댓글

본인이 공부못하고 운동못하고 인기없는거로는 안쪽팔리고 부모 경제력은 쪽팔리는게 참 아이러니한 사춘기

archist님의 댓글

그냥 한순간일뿐임. 서운하더라도 좋은 생각은 천천히 교육시켜나가면 되는것이고, 굳이 기분이 안좋은 상황을 만들 필요는 없어보임. 하지만 서로 마주쳤는데도 불구하고 부모를 무시한다? 그건 다른 이야기가 될 듯

뵤잉뵤잉님의 댓글

요즘 애들은 자기 지역에 어디가 대장아파트고 비싼순서대로 나열하는것도 나보다 더 잘알던데 ㅋㅋ

맛살좋아님의 댓글

중학생은 친구들한테 똥싸러 간다고 말도 못하고 참을정도로 성인과는 좀 다르게 미성숙합니당

옜날말로 질풍노도의 시기. 이해 해줘야함

arrrrrrrr님의 댓글

없는집이고 집에 차가 스파크밖에 없다.. 그냥 조용히 가는게 좋음

있는집이고 집에 세컨카로 스파크가 있다.. 아는척해도 됨

말보린님의 댓글

저는 반대로 와이프차 좋은거 타게 하는게

아니고 마누라가 부잣집 딸내미에 의사라 자기가 번돈으로 패밀리카 우루스 사고 개인차 대학생때부터 타던 10년넘은

페라리 캘리포니아 타고 다니고

저는 국산 전기차..아이오닉5 타고다님..

저도 돈 있을만큼있지만 백수 임대업자라 딱히 좋은차 필요없어서

혼자 있을때는 항상 국산전기차 타고 다니고

가족과 같이 다닐때는 와이프 차 우루스 타고 다닙니다

세상이 이상하다는둥 자식교육을 질해야한다는둥

다 부질없고 아이 상처만 주게되는거 같아서

혼자다닐때는 제 취향에맞게 타고

가족과 같이있을땐 가족구성원의 취향및 하차감 신경써주고 다닙니다

누구 탓하고 바꾸려고 해봐야 외로워집니다..

제가 저남자였으면 제가 출퇴근 경차로하고 마누라 g80타라고 할것같네요..

저는 제가 어른이고 부자니까 주변의식 안하고 추리닝 걸치고 국산전기차 타고다녀도 일상이 여유있고 즐거운데

아이들은 잘모르니까 주변의식 안할수가 없는것같아요

마누라나 자식은 태어나서 자라고 본 대부분이 강남환경인데

달동네 밑바닥부터 기어올라온 저처럼 하라는건 아닌거같더라고요

럭키럭키님의 댓글

당연한 거 아님? 지도 어릴때 친구들 앞에서 가오 세우고 싶었을거 아냐?? 아들 마음 그렇게 몰라? 중1이라며.

안토니오반대님의 댓글

저도 어릴때 부모님이 후즐근하게 학교찾아오면 창피했음.부모를 진짜 사랑하지만 박에서아는척하거나 찾아올땐 부모행색이 어떤지 신경쓰이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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