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에서 의사 때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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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에서 의사 때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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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안웃긴댓글전문가님의 댓글

게시물을 실드치는 것이 아니고, 정말 저대로 말했다면 제대로 말도 못하고 정말 쓰레기같이 말한 의사가 맞습니다



조금만 중립적으로 말하자면, 보호자분이나 환자분들은 조금 편향적으로 표현하는 경향도 있곤해서 주의해야하기도 합니다. 정말 의사가 저렇게 얘기했는지도 확인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예시로, 이 질환의 치료방향성에 따른 예후 및 보고된 생존율이 이러하다. 현재까지 잘 지내오신게 기적일 정도이다. 이러한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지만 위험성과 부작용, 예후 등등은 이러하다 이렇게 설명드린 적이 있습니다.

설명드린 이후에 다시 상담을 드리는데, 몇년밖에 못산다고 했다, 치료해도 도움이 안된다 그런데 왜 치료를 해야하나, 왜 그런식으로만 말하냐라고 하셔서 당황한 적이 있습니다.



국립암센터로 가실 정도로 암이라는 무거운 질병을 가지고 있는 만큼, 환자와 보호자는 예민해질 수밖에 없고 또한 편향적인 의견을 가질 수 있음에 주의해야 합니다. 환자의 성향과 상황을 이해하고, 같은 내용을 전달함에도 더 이해할 수 있게끔 전달하는 것도 의사의 중요한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2026님의 댓글

작가 지망생들이 많이들 온라인 소설을 쓰고 사람들 반응에 희열을 느낌.

실제 삶에선 작가 대접도 못받는데

글 몇줄 갈겨쓰니 핏대올리는 순진이들 보면 재밌거든.



끊지못하는 취미가됨



다 아는 비밀이야 알아둬 *^.^*

그구수리새두누냐님의 댓글

자신 목숨이 걸렸다면 절때 저러지 못 할꺼다

자식 이란 놈이 그래 니 잘났다

개 같더라도 무릎꿇고 바짓가랑이 잡고 살려달라고

했어야지 ..썅

달리님의 댓글

지금까지 나온 SNS중 스레드가 최악인것같음. 트위터, 인스타, 카카오스토리의 단점만 빼다 만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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