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부모에 대한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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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모여라 눈코입님의 댓글

돈이 한정되어 있고 계속 벌어야 되면 앞으로 쓸 사람이 가야지..  다같이 가고싶고 본인들도 가고싶겠지... 안가고싶겠냐... 상황이 그렇게 만드는거지..

밤드리노니다가님의 댓글

결국 같이 살 때가 문제인데, 함께 살지 않으면 서로에 대해 잘 모르고 그로 인한 갈등이 생김. 자녀들은 어리기 때문에 고생해서 돈 보내준건 몰라주고 자신에 대해 잘 모르는 것에 대한 서운함만 느끼고

맏츔뻡님의 댓글

ㅋㅋㅋ 같이 살아도 애들은 잘 몰라오 ㅠ ㅠ 자식들 맨날 하는 얘기가 나한테 해 준 게 뭔데!! 겠습니까..이제 본인들이 사회 나가고 돈 벌어봐야 아 그때 부모님이 진짜 힘들게 돈 버셨구나 아는 거지 ㅜㅡㅜ

낭만진진님의 댓글

주변에 아이가 중2때 유학보내달라고 해서

보내준 집이 있음. 아이가 학교기숙사에서 혼자 너무 잘함.

거기 삘받아 둘째데리고 엄마가 감.

아빠 혼자 한국 있음.

음..

sshh님의 댓글

그 집은 딸이 성공해서 그 집을 도로 사줬으니 반성할 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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