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오피셜 "3초 만에 열 오르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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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 오피셜 3초 만에 열 오르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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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치킨3만원시대님의 댓글

나두~ 차라리 임시완은 캐릭터 자체가 그런 성격의 캐릭터라고 이해 되지만 할머니는 아들이 제일 귀한것 처럼 행동했는데 마지막에 너무 속터졌음 말도 안됨

DODODODO님의 댓글

차라리 할머니가 아들 손 붙들고 자기 찌르고 아들은 통과하고 아들이 사실 손에 힘줘서 못하게 할수 있었는데 자기가 모르는척 엄마 죽인거라고 죄책감 느끼게 하다가 자살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훨씬 개연성 있었을듯 ㅠㅠ

토롸이님의 댓글

전 그 할머니는 이해가 되긴 하네요. 아들이 귀하지만 살인자가 되는 건 싫고. 게다가 아기를 데리고 있는 엄마를 죽인 사람이 되는 걸 원하겠어요? 그렇다고 거기서 자기가 죽으면 그 아들은 어떤 마음으로 살겠나요. 맞는 선택지라기보다는 그 캐릭터가 할 수 있을만한 판단이었다고 봐요. 임시완이 젤 이해가 안 가는 건 마지막 스테이지 안 가고 미리 사장 죽인 겁니다. 일단 최종 가서 떨어뜨리면 될 걸 왜 미리 죽여서 게임을 엉망 만드냐 이거죠. 뭐 그냥 전체적으로 다 말도 안 되는 수준미달 작품이지만 굳이 따지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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