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오피셜 "3초 만에 열 오르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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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롸이님의 댓글
전 그 할머니는 이해가 되긴 하네요. 아들이 귀하지만 살인자가 되는 건 싫고. 게다가 아기를 데리고 있는 엄마를 죽인 사람이 되는 걸 원하겠어요? 그렇다고 거기서 자기가 죽으면 그 아들은 어떤 마음으로 살겠나요. 맞는 선택지라기보다는 그 캐릭터가 할 수 있을만한 판단이었다고 봐요. 임시완이 젤 이해가 안 가는 건 마지막 스테이지 안 가고 미리 사장 죽인 겁니다. 일단 최종 가서 떨어뜨리면 될 걸 왜 미리 죽여서 게임을 엉망 만드냐 이거죠. 뭐 그냥 전체적으로 다 말도 안 되는 수준미달 작품이지만 굳이 따지자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