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 바닥 낙서 논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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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주세요따뜻한걸로님의 댓글
저 사람 말이 맞다고 나도 느끼긴하는데..
워낙 요즘 뭐 인구도 적니 애도 없니 이러니까
저런건 걍 그러려니 관대해지긴해서..
저런거 아니더라도 세상 불편해보이는것 천지라서
워낙 요즘 뭐 인구도 적니 애도 없니 이러니까
저런건 걍 그러려니 관대해지긴해서..
저런거 아니더라도 세상 불편해보이는것 천지라서
섹다른드립님의 댓글
80년대생, 학교 운동장 모래바닥에서 나무가지로 선그어놓고 놀았지만
갈때는 발로 문질러서 지워놓고 갔습니다.
다른 친구들도요.
위에 어느 분도 말씀하셨지만 깨진 유리창 효과, 군중 심리도 있죠.
사람들은 자기와 직접적 관련이 없으면 관대해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인들 집 앞 마당이라면 하는 말이 또 달라지죠...
공공재라는 개념이 없고 개인적인 것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도
이러한 사소한 것부터 인식이 다른게 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은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놀고 나서는 뒷정리를 하도록 가르쳐주고 이끄는 것이 옳지,
정이 없네 뭐네는 짧은 생각인거 같습니다.
갈때는 발로 문질러서 지워놓고 갔습니다.
다른 친구들도요.
위에 어느 분도 말씀하셨지만 깨진 유리창 효과, 군중 심리도 있죠.
사람들은 자기와 직접적 관련이 없으면 관대해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인들 집 앞 마당이라면 하는 말이 또 달라지죠...
공공재라는 개념이 없고 개인적인 것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도
이러한 사소한 것부터 인식이 다른게 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은 충분히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놀고 나서는 뒷정리를 하도록 가르쳐주고 이끄는 것이 옳지,
정이 없네 뭐네는 짧은 생각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