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백반집의 마지막 날

컨텐츠 정보

본문

다니던 백반집의 마지막 날

다니던 백반집의 마지막 날

다니던 백반집의 마지막 날


관련자료

댓글 11

고백해서혼내준다님의 댓글

지금 백반집을 운용하시는 분들은 연세를 최소로 잡아도 50대 후반이죠 아마 20.30년후면 한식을 바탕으로 영업하는 식당들은 대부분 사라질거라 생각합니다

당근이지님의 댓글

몇번을 읽어도 저분이 백반집만이 한식집이라하신적도 없고

한식을 바탕으로. 영업하는 식당이란 말을 분명하셨

는데 어떻게 해석하면 백반집만이 한식집이라고

해석이 되는지모르겠네요

그리고 꼬투리잡을 내용도 아닌데

뭐가 그렇게 꼬투리잡고 싶어서 댓글까지 쓰셨는지

고통받는뒤집개님의 댓글

대댓글분은 원댓글을.. 백반집만이 한식집이라는 말로 알아듣고 딴지를 놓은게 아니라,

원댓분이 지금 백반집 하는 사장님들이 50대 후반 이상이 많다는 것을 근거로 글을 전개하셨으니, 사라질 식당들은 “백반집”이지 “한식을 바탕으로 하는 식당들”이 아니다. 라는 뜻으로 단거같은데…



물론 원댓글의 의미는 알겠으니

대댓글이 꼬투리라고 한다면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이건 원댓이 갑자기 범위를 확대한게 맞기는하죠..



한식을 ‘바탕으로’ 하는 가게는 백반을 포함해 한식코스요리하는 집이나 퓨전한식, 혹은 메뉴단품으로 파는 식당들. 예를 들면 닭갈비, 곰탕, 비빔밥, 생선구이… 뭐 이런 메뉴들도 포함 가능해 보이지않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대충 맥락보고 알아듣겠지만, 단어의 의미 그대로만 보고 ‘너무 비약이다’ 라고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겠죠..

대댓글 쓰신분처럼…

개굴리앗님의 댓글

과거부터의 사람들과 추억이 계속되는 이야기가 아닌 끝나버린 이야기가 되는 순간.. 그 상실감에 눈물이 울컥날듯.
전체 5 / 1 페이지
번호
제목
이름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벳코넷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