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5일만에 양조 가능한 위스키 논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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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하나라도똑바로님의 댓글
음 맞는 말씀인데 그 오크나무를 추출해다가 섞었으니 결국 같은 게 아닐까요? 이게 딱 들어맞는 비유는 아닐테지만 레몬을 담궈놓은 1개월 숙성 소주나 레몬즙을 짜서 섞은 일주일 숙성 소주나... 성분이 같다는 건 그걸 의미하는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