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지만 기독교에서도 이건 아니라 보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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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고쿠님의 댓글
성경을 봐도 저런 모습은 잘못됐다는것이 그냥 나옵니다. 예수님을 만나 회개한 세리는 자신이 누군가의 것을 속여서 빼앗은것이 있다면 4배로 갚겠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제단에 예물을 드리기 전에 누군가의 원망을 들을만한 일을 했거든 그와 먼저 화해하고 예물을 드리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나님께서도 그 예물을 받지 않으신다라는 구절도 있죠. 성경을 조금만 읽어도 저런식의 모습을 잘못됐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저런식의 잘못된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는것은 구원은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받는다는 교리때문인것으로 생각되는데 그렇다고 해서 행위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정말로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인자라면 자신이 죄를 지은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그 사람이 입은 피해를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해야된다고 봅니다. 그게 이웃을 사랑하는 모습이니까요. 피해자가 용서를 하기도 전에 저런 모습을 보이는것은 그저 기독교를 잘못이해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저런식의 잘못된 모습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는것은 구원은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받는다는 교리때문인것으로 생각되는데 그렇다고 해서 행위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정말로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인자라면 자신이 죄를 지은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죄하고 그 사람이 입은 피해를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해야된다고 봅니다. 그게 이웃을 사랑하는 모습이니까요. 피해자가 용서를 하기도 전에 저런 모습을 보이는것은 그저 기독교를 잘못이해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