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 억울해하는 식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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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억울해하는 식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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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앍흙님의 댓글

그래서 방앗간에서 주로 짜먹는거 같아요

소주병에 담아서

쭌오님의 댓글

그니까 방앗간에서 짜는게 고온으로 짜서 더 맛있다는 글이잖아.. 문해력 무엇?

남편과아빠님의 댓글

건강에 안 좋으니까 더 맛있다는 얘기 같은데ㅂ

자기는 그런 거 상관없고 맛있는 것만 먹는다고 ㅋㅋ 저도임 ㅋㅋ

DODODODO님의 댓글

고온으로 짤때 그 기계에서 발암물질 나온다는거임? 아님 짜서 나온 기름이 발암물질 포함???ㄷㄷ

해롯시님의 댓글

참기름의 발연점은 170℃로 다른 기름에 비교해 매우 낮은 편입니다. 일반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기름은 모두 발연점이 다른데, 카놀라유와 해바라기유가 250℃, 포도씨유 240℃, 콩기름 210℃, 올리브유 180~200℃, 참기름·들기름 170~180℃예요.

모든 기름은 발연점을 갖고 있어 발연점에 도달하면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발생하는데, 참기름의 경우 발연점이 170℃이니 200℃ 이상 고온으로 조리하게 되면 발암물질이 발생한다고 하네요..

오뚜기가 또 열일을 하고 있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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