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은 양아치들도 개웃기네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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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아라히데님의 댓글

개소리임...

잘 크는 애들은 잘 크고 몸도 마음도 건강함..

바나나칩님의 댓글

잘클애들은 나쁜환경에서도 잘크고

못클애들은 좋은 환경에서도 못크지만

많은 아이들이 환경따라감

결국 환경 영향 엄청큼

북마크용님의 댓글

맹모삼천지교... 근묵자흑... 사회성 동물은 인간은 주변이 정말 중요합니다.

말같지도않은소리니은님의 댓글

잘 크는 청소년 말고 주변 환경에 휩쓸리기 쉬운 애들 기준이죠 애초에 양아치처럼 지내는 친구들은 또래 집단의 영항을 받는데ㅋㅋ 학군지에서 살아보고 비학군지에서 애들 가르쳐보니 확연히 느껴집니다

슈퍼로봇님의 댓글

어디든 가정이 화목해야 잘크죵 반면에 학군지에 정신과도 몰려있답니다.

내일독자님의 댓글

정신과가 한두푼도 아니고 ㅋㅋㅋ 정기적으로 가야하는데 그걸 감당할 비학군지 많지않아요 ㅋㅋ 학군지기에 그들의 경제력이 되고 그러니까 있는겁니다 한번 가고 마는 이비인후과 이런데가 아님 ㅋㅋㅋ

ㅎㅎㅎㄷ님의 댓글

자식이 모지리 등신같으면 학군지가는게 맞고 정상이면 어디살아도 정상임

다르다와틀리다는달라님의 댓글

부모는 자녀가 모지리등신, 정상이아닌 즉 ‘비정상’이기 때문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은 환경과 자극에 따라 변화하고 성장합니다. 부모가 아이를 더 나은 환경에 두려는 건 당연하고 책임 있는 선택이지,

환경(학군지)은 아이가 문제라서 하는 게 아닙니다.



+

"정상이면 어딜놔도 정상이다"

그렇지않고, 인간은 환경에 영향을 받습니다.

당장 평범한 현대인이 0세부터 원시시대에서 자라났으면 똑같이 원시인으로서 자랄 것이고



더하여 애초에 인간은 '거울신경세포'를 갖고있어서

말투가 거친환경에서 자란 사람은 거친말투에 영향을 받아 거친말투를 쓸 확률이 높습니다.





현대 연구에선

Twins Studies

심리학, 교육학에서 유명한 연구.



일란성 쌍둥이는 유전자가 100% 같지만,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경우 지능, 성격, 사회적 성취도에 차이를 보이는 사례가 많습니다.



예: 같은 유전자를 가진 쌍둥이인데, 한 명은 교육 수준이 높은 환경에서 자라고, 다른 한 명은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면 IQ, 학업 성취도, 직업 수준 등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남.





Perry Preschool Project

1960년대 미국에서 진행된 장기 연구.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양질의 유아교육을 제공한 실험 그룹과 그렇지 않은 대조 그룹을 비교



결과 : 실험 그룹이 성인이 되었을 때 더 높은 졸업률, 수입, 낮은 범죄율을 보였음.

→ 환경(교육)이 사람의 인생 전체에 끼치는 영향을 입증한 대표적 연구





** 참고되시길 바랍니다.

뿝뿌님의 댓글

아니아니 나 비학군지에서 자랐지만, 학군지 처럼 살았는걸!

모여라 눈코입님의 댓글

친구들 만나는게 틀림... 양아치 수준차이도 심함...

좋은건 좋은거임..

슬슬재밌군님의 댓글

다름과 틀림도 구분 못하시는 분이... 학군을 논하는게 참 아이러니 합니다^^

모여라 눈코입님의 댓글

그렇네요 다른건데...

그거 잘못썼다고 학군을 거론하면 잘못된건가요?

내일독자님의 댓글

이런 논리없는 어른이 되기 싫으면 공부해야합니다 학생들



어휘선택이 잘못된 것과 이런저런 현상을 얘기하는데는 아무런 관계가 없어요

맏츔뻡님의 댓글

학원강사 7년차 진짜 개인적인 견해니까 그냥 재미로만 봐주세요.



서울 강북

다문화 많음. 얼굴은 완전 동남아인데 한국어 걍 현지인. 애들 생각보다 다문화 차별 안 함. 빈부격차 개심함. 아파트 사는 애들은 10억 훌쩍 넘고 구축 빌라촌 사는 애들은 부모님이 맞벌이 하느라 시간 없어서 맡겨 놓듯이 학원 보냄. 잔인하지만 잘 사는 애들일수록 학구열 높았음. 애들 대체로 순한데 말 ㅈㄴ 안들음..



분당 / 판교

애들 다 일반적으로 잘 삼. 옷이나 지갑 이런 거 중학생인데도 명품. 지들도 본인 집이 잘 사는 거 잘 알고 있음. 다들 공부해야 된다는 분위기라서 진짜 촉법 같은 양아치는 없음. 근데 이상하게 애들인데 순한 느낌도 없음. 나쁘게 말하면 싸가지 없고 안하무인인 애들 더러 있음. 예를 들어 과제 안 한 걸로 혼내면 니가 뭔데 혼내냐 이런 마인드..



동탄

맘충 많다는 소문과 달리 5년 동안 진상 엄마 딱 한 번 봤고 다들 무난하심. 삼성 다니는 부모님들 많고 잘산다는 느낌보다 그냥 중산층 느낌. 학구열이 쎄진 않고 걍 어중간함. 애들도 어중간함. 순한 느낌도 있는데 양아치 같은 느낌도 있음. 애들은 전체적으로 착함.



대치동

진짜 진상맘 젤 많이 본 듯.. 학원와서 소리지르는 엄마 전화해서 불평불만 한시간 늘어놓는 엄마..근데 신기한 게 진상맘 자식은 또 엄청 착함. 진짜 어케 저런 엄마 밑에서 저렇게 젠틀하게 컸나 싶을 정도로;; 애들은 착하고 학구열 쎔. 학원 선생님 실력 없다 판단되면 학원 칼같이 끊음. 학생이랑 유대관계가 있긴 한데 그 와중에 진짜 애들은 학원은 도구로만 생각하는 비즈니스 관계 느낌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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