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떠드는 사람만큼 꼴불견인 사람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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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떠드는 사람만큼 꼴불견인 사람 유형

굳이 어린이도서관에서 노트북 켜고 애들 대화하는거에 눈치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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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아티노님의 댓글

좋아요 대비 싫어요가 많아 일시적으로 블라인드 되었습니다.

AI보면짖는개님의 댓글

누가 봐도 어린이도서관 에서 홈오피스 차린 어른이 더 잘못한거 같은데.. 애기가 소곤소곤 거리는 정도는 같은 어린이면 신경 안쓸거 같은데 왜 어른이 와서 신경질을 내요..

중꺽마님의 댓글

어린이도서관 중에는 소곤소곤 읽어주기 등 편안한 분위기를 장려하는 곳들이 꽤 있어요~

아라히데님의 댓글

얼라 도서관에서 얼라들이 말하는게 문제있다고? 호드야?

앍흙님의 댓글

연차쓰고 쉬고 있는데

오후12시에 인근 어린이집/유치원 놀이터에서 애기들 깔깔 거리는거 마저 시끄럽다고 짜증낼 사람이네요

드리프틴님의 댓글

이야 ‘어린이’가 들어가면 조용한게 이상한거임 ㅋㅋㅋㅋㅋ

췌키럽나우님의 댓글

어린이 도서관은 시끄럽게 떠들거나 뛰어다니며 장난치지 않는 이상 사서 선생님들도 건드리지 않습니다. 초딩 애들 대리고 도서관 자주 가는데 엄마가 아이들에게 책읽어주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보기가 좋은데요! 이렇게 불편러들이 많으니 애를 안 나으려고 하는겁니다. 애 하나 키우려면 동네 사람들 전부가 필요하다는데..

떡사세요님의 댓글

도서관에서 떠드는 사람도 어린이도서관에서 눈치주는사람도 둘다 잘못이라는 뜻으로 쓰신거 아닐까요? ㅠㅠ

슬램똥꼬님의 댓글

어.... 아직 아이가 없으시나 보군요..

위 사례는 어른이 완전 잘못한거예요.

어린이 도서관은요 좀 더 후리합니다. 어릴때부터 책 전문가 양성이라는 느낌 보다 책과 친해지자~ 라는 컨셉입니다. 어떤 어린이 도서관은 작은 미끄럼틀 같은게 있기도 합니다. 때문에 어린이도서관 사서 분께서도 어느 정도 떠드는것을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보고 적정수준 안쪽이라면 제재하지 않습니다. 어린이 도서관에 저런 어른들 있으면 안됩니다..

.

또한 어린이 도서관 뿐만 아니라 도서관 일반 열람실에서 노트북 사용하면 안됩니다. 도서관 열람실 내 노트북 전용좌석 또는 디지털 라운지에서 이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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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런느낌이랄까요?

 스타벅스 공부족이 4시간째 노트북 펴놓고 주변사람들 시끄럽다고 질올하는 느낌?

게2님의 댓글

어린이 도서관에 어른이와서 지랄한다고..? 미친놈인데..?

나는한다무엇을님의 댓글

아이가 어린이도서관 모자열람실에서

조용히 읽자, 조용히 읽자 계속 당부하는데도

점점 커지는 목소리로

또박또박 보드북을 한자 한자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사서 선생님이 보이길래

"죄송합니다. 주의 주는데도 아이 목소리가 자꾸 커져서... 도서관에서 시끄럽죠"

하고 사과말씀을 드리는데

사서선생님 말씀하시길

"뭐가 시끄럽나요, 책 읽는 소리인데요"



나중엔 말은 하지만 글자 못 읽는 동생들 서너 명이

저희 아이 앞에서 듣고 있더랍니다.

어린이 열람실은 그런 곳이더라고요.

안녕하세유님의 댓글

어린이도서관은 글 못읽는 영유아도 오기때문에, 부모나 형 누나들이 책을 읽어주거나 이야기 하는 풍경은 자연스러운겁니다

응아할때만님의 댓글

도서관 환경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우리 아파트 도서관에는 도서관 내에 어린이 코너와 성인 도서 코너가 따로 있지만 사실 거기가 거기입니다. 이런 곳에서 아이에게 예쁘게 책을 읽어 줘도 아름다워 보이지 않습니다. 그냥 소란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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