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취업했는데, 회사에서 컴퓨터를 사오랍니다 작성자 정보 오야지기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4.13 09:18 컨텐츠 정보 2,274 조회 12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0 추천 0 비추천 신고 관련자료 댓글 12 유비님의 댓글 유비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09:23 어이구 뒷목... 신고 추천0비추천0 어이구 뒷목... 알데카드님의 댓글 알데카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09:35 그럼 노트북을 사달라고 하지 왜... 거짓말이 습관이 되었나. 신고 추천14비추천0 그럼 노트북을 사달라고 하지 왜... 거짓말이 습관이 되었나. 아날로그노마드님의 댓글 아날로그노마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20:14 그럼 진짜 사서 집애 가져가야 할 상황도 생기고 하니 이미 회사에 있는 컴퓨터 돈주고 샀다고 해야 그 돈 꽁으로 먹으니까요. 신고 추천0비추천0 그럼 진짜 사서 집애 가져가야 할 상황도 생기고 하니 이미 회사에 있는 컴퓨터 돈주고 샀다고 해야 그 돈 꽁으로 먹으니까요. arrrrrrrr님의 댓글 arrrrrrrr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09:36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신고 추천0비추천0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풉풉님의 댓글 풉풉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10:26 그 아버님의 그딸 신고 추천0비추천0 그 아버님의 그딸 긍정뿌셔님의 댓글 긍정뿌셔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11:05 가난에서 온 거짓말... 마음이 아프네요 신고 추천0비추천0 가난에서 온 거짓말... 마음이 아프네요 로긴로긴님의 댓글 로긴로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11:06 여유있는 집 철없는 딸이면 그런 구라 칠 수도있겠다 싶은데 형편이 어려운 집이라니 안타깝네요.. 신고 추천5비추천0 여유있는 집 철없는 딸이면 그런 구라 칠 수도있겠다 싶은데 형편이 어려운 집이라니 안타깝네요.. 참치마요가먹고싶음참지마요님의 댓글 참치마요가먹고싶음참지마요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13:54 ㅠㅜ. 신고 추천0비추천0 ㅠㅜ. 매직유저님의 댓글 매직유저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11:34 아버님은 왜?? 속여서 결혼했나 ㄷㄷㄷ 신고 추천0비추천0 아버님은 왜?? 속여서 결혼했나 ㄷㄷㄷ 분뇨장애님의 댓글 분뇨장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12:08 여윽시 엄마들은 욕할때 지아버님랑 똑닮아서 얘기 꼭하드라ㅋㅋ 신고 추천0비추천0 여윽시 엄마들은 욕할때 지아버님랑 똑닮아서 얘기 꼭하드라ㅋㅋ 왜그리고그냥님의 댓글 왜그리고그냥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13:26 여때까지 어느 회사를 가도 제 노트북 들고가야했는데...보통은 아닌가 보네요 ㅠ 신고 추천0비추천0 여때까지 어느 회사를 가도 제 노트북 들고가야했는데...보통은 아닌가 보네요 ㅠ 헤파님의 댓글 헤파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15:04 회사에서 컴퓨터도 안사주면 퇴사할때 데이터 하나도 안넘겨줘도 아무소리 하지 말아야지 신고 추천0비추천0 회사에서 컴퓨터도 안사주면 퇴사할때 데이터 하나도 안넘겨줘도 아무소리 하지 말아야지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알데카드님의 댓글 알데카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09:35 그럼 노트북을 사달라고 하지 왜... 거짓말이 습관이 되었나. 신고 추천14비추천0 그럼 노트북을 사달라고 하지 왜... 거짓말이 습관이 되었나.
아날로그노마드님의 댓글 아날로그노마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20:14 그럼 진짜 사서 집애 가져가야 할 상황도 생기고 하니 이미 회사에 있는 컴퓨터 돈주고 샀다고 해야 그 돈 꽁으로 먹으니까요. 신고 추천0비추천0 그럼 진짜 사서 집애 가져가야 할 상황도 생기고 하니 이미 회사에 있는 컴퓨터 돈주고 샀다고 해야 그 돈 꽁으로 먹으니까요.
arrrrrrrr님의 댓글 arrrrrrrr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09:36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신고 추천0비추천0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긍정뿌셔님의 댓글 긍정뿌셔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11:05 가난에서 온 거짓말... 마음이 아프네요 신고 추천0비추천0 가난에서 온 거짓말... 마음이 아프네요
로긴로긴님의 댓글 로긴로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11:06 여유있는 집 철없는 딸이면 그런 구라 칠 수도있겠다 싶은데 형편이 어려운 집이라니 안타깝네요.. 신고 추천5비추천0 여유있는 집 철없는 딸이면 그런 구라 칠 수도있겠다 싶은데 형편이 어려운 집이라니 안타깝네요..
매직유저님의 댓글 매직유저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11:34 아버님은 왜?? 속여서 결혼했나 ㄷㄷㄷ 신고 추천0비추천0 아버님은 왜?? 속여서 결혼했나 ㄷㄷㄷ
분뇨장애님의 댓글 분뇨장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12:08 여윽시 엄마들은 욕할때 지아버님랑 똑닮아서 얘기 꼭하드라ㅋㅋ 신고 추천0비추천0 여윽시 엄마들은 욕할때 지아버님랑 똑닮아서 얘기 꼭하드라ㅋㅋ
왜그리고그냥님의 댓글 왜그리고그냥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13:26 여때까지 어느 회사를 가도 제 노트북 들고가야했는데...보통은 아닌가 보네요 ㅠ 신고 추천0비추천0 여때까지 어느 회사를 가도 제 노트북 들고가야했는데...보통은 아닌가 보네요 ㅠ
헤파님의 댓글 헤파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13 15:04 회사에서 컴퓨터도 안사주면 퇴사할때 데이터 하나도 안넘겨줘도 아무소리 하지 말아야지 신고 추천0비추천0 회사에서 컴퓨터도 안사주면 퇴사할때 데이터 하나도 안넘겨줘도 아무소리 하지 말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