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키우시는 부모님들께 급하게 여쭙니다. 작성시간 작성자 정보 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9.04 08:24 컨텐츠 정보 880 조회 15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0 추천 0 비추천 신고 관련자료 댓글 15 헤파님의 댓글 헤파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08:28 아들이 있으면 잔소리를 나눠들어서 반이되지만 딸이 있으면 잔소리 하는 사람이 둘이라 잔소리가 두배가 된다. 신고 추천23비추천0 아들이 있으면 잔소리를 나눠들어서 반이되지만 딸이 있으면 잔소리 하는 사람이 둘이라 잔소리가 두배가 된다. 요맘때플레인맛님의 댓글 요맘때플레인맛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21:09 진짜 귀에 피날때까지 얘기하는 딸은 사춘기때도 새벽까지 이어집니다..속상하고..행복하고..외모비하하다 자신감 넘치고..매일 롤러코스터타요 야근하고 들어와서 개피곤해 죽겠어도 새벽까지 얘기듣고 성의있게 대답해줘야지 안그러면 대성통곡함ㅜㅜ 신고 추천11비추천0 진짜 귀에 피날때까지 얘기하는 딸은 사춘기때도 새벽까지 이어집니다..속상하고..행복하고..외모비하하다 자신감 넘치고..매일 롤러코스터타요 야근하고 들어와서 개피곤해 죽겠어도 새벽까지 얘기듣고 성의있게 대답해줘야지 안그러면 대성통곡함ㅜㅜ qtesuh님의 댓글 qtesuh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09:10 사랑을 담뿍 받고 자란 외동딸인 저희 와이프도 매일 제 귀에서 피를 뽑아냅니다. 드라마 영화 보다가도 집중이 도저히 안될정도로 질문과 대화를 합니다. 근데 어쩝니까 사랑하는데, 그게 인생 아니겠어요 ㅎ 신고 추천14비추천0 사랑을 담뿍 받고 자란 외동딸인 저희 와이프도 매일 제 귀에서 피를 뽑아냅니다. 드라마 영화 보다가도 집중이 도저히 안될정도로 질문과 대화를 합니다. 근데 어쩝니까 사랑하는데, 그게 인생 아니겠어요 ㅎ 개드립12년째님의 댓글 개드립12년째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18:21 옆에 사모님 계신가요? 신고 추천0비추천0 옆에 사모님 계신가요? 댓글쓰면뱉어퉤님의 댓글 댓글쓰면뱉어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09:43 댓글들도 비교적 길다 여기는 신고 추천1비추천0 댓글들도 비교적 길다 여기는 럭키럭키님의 댓글 럭키럭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09:47 아들도 그렇습니다.. 귀에서 피나요 신고 추천2비추천0 아들도 그렇습니다.. 귀에서 피나요 피규어개당오천원님의 댓글 피규어개당오천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09:48 우리 조카만 그런게 아니네요 진짜 한시도 입을 다물지를 않습니다..7살이 되니 무한 역할놀이는 안해서 살만 해졌는데 한시도 조용히 있질 않으니..ㅋㅋ 신고 추천0비추천0 우리 조카만 그런게 아니네요 진짜 한시도 입을 다물지를 않습니다..7살이 되니 무한 역할놀이는 안해서 살만 해졌는데 한시도 조용히 있질 않으니..ㅋㅋ 강현아빠님의 댓글 강현아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11:29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6세딸 아빠 신고 추천0비추천0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6세딸 아빠 눈팅밤팅님의 댓글 눈팅밤팅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12:15 전 딸이지만 과묵 그 자체였습니다... (초딩때부터...) 신고 추천0비추천0 전 딸이지만 과묵 그 자체였습니다... (초딩때부터...) 분뇨장애님의 댓글 분뇨장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12:16 이거 예전에도 올라왔던 글인데 댓글에 한분이 글을 남기셨다. 아직도 기억하고 있음. ‘귀에서 피가 날 정도로 말하는거 들어봤으면 좋겠다. 자폐 판정받아서 말을 하지 못해요’ 라고... 신고 추천0비추천0 이거 예전에도 올라왔던 글인데 댓글에 한분이 글을 남기셨다. 아직도 기억하고 있음. ‘귀에서 피가 날 정도로 말하는거 들어봤으면 좋겠다. 자폐 판정받아서 말을 하지 못해요’ 라고... 동네누나님의 댓글 동네누나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12:51 아..ㅠㅠㅠ 신고 추천0비추천0 아..ㅠㅠㅠ 와도겐님의 댓글 와도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14:16 와이프가 나랑 딸이랑 같이 혼내다가 어느순간 와이프랑 딸이 같이 나를 혼내고 있음... 신고 추천0비추천0 와이프가 나랑 딸이랑 같이 혼내다가 어느순간 와이프랑 딸이 같이 나를 혼내고 있음... 무백v님의 댓글 무백v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15:23 11살7살 딸 둘의 아빠입니다. 지져귀는 아름다운 소리에 넘 행복합니다. 아 귀에서는 늘 피가나서 지금은 귀딱지가 생겨놨습니다. 귀가 시간이 늦을 때 와이프는 전화 안와도 딸램이 돌아가면서 언제오냐고 확인합니다. 그럼 뛰어들어가야 합니다. 담배? 당연히 피면.. 죽음입니다. 와이프가 남편 갈굴일이 없어집니다. 딸들이 이미 다 해서 신고 추천0비추천0 11살7살 딸 둘의 아빠입니다. 지져귀는 아름다운 소리에 넘 행복합니다. 아 귀에서는 늘 피가나서 지금은 귀딱지가 생겨놨습니다. 귀가 시간이 늦을 때 와이프는 전화 안와도 딸램이 돌아가면서 언제오냐고 확인합니다. 그럼 뛰어들어가야 합니다. 담배? 당연히 피면.. 죽음입니다. 와이프가 남편 갈굴일이 없어집니다. 딸들이 이미 다 해서 안전가옥님의 댓글 안전가옥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17:21 내 여동생은 어릴 때 우리집이나 할머니 댁에 놀러가도 외부 손님이 오면 아장아장 걸어서 싱크대에서 부침가루나 설탕 같은 걸 쥐고서 손님 선물로 드림. 그러면 손님들은 아이고 할머니 주는거야? 아줌마 주는거야? 고마워~ 하시며 받은 척 두고 가심 ㅋㅋ 신고 추천0비추천0 내 여동생은 어릴 때 우리집이나 할머니 댁에 놀러가도 외부 손님이 오면 아장아장 걸어서 싱크대에서 부침가루나 설탕 같은 걸 쥐고서 손님 선물로 드림. 그러면 손님들은 아이고 할머니 주는거야? 아줌마 주는거야? 고마워~ 하시며 받은 척 두고 가심 ㅋㅋ 아닉네임뭐로하지님의 댓글 아닉네임뭐로하지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17:28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신고 추천0비추천0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헤파님의 댓글 헤파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08:28 아들이 있으면 잔소리를 나눠들어서 반이되지만 딸이 있으면 잔소리 하는 사람이 둘이라 잔소리가 두배가 된다. 신고 추천23비추천0 아들이 있으면 잔소리를 나눠들어서 반이되지만 딸이 있으면 잔소리 하는 사람이 둘이라 잔소리가 두배가 된다.
요맘때플레인맛님의 댓글 요맘때플레인맛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21:09 진짜 귀에 피날때까지 얘기하는 딸은 사춘기때도 새벽까지 이어집니다..속상하고..행복하고..외모비하하다 자신감 넘치고..매일 롤러코스터타요 야근하고 들어와서 개피곤해 죽겠어도 새벽까지 얘기듣고 성의있게 대답해줘야지 안그러면 대성통곡함ㅜㅜ 신고 추천11비추천0 진짜 귀에 피날때까지 얘기하는 딸은 사춘기때도 새벽까지 이어집니다..속상하고..행복하고..외모비하하다 자신감 넘치고..매일 롤러코스터타요 야근하고 들어와서 개피곤해 죽겠어도 새벽까지 얘기듣고 성의있게 대답해줘야지 안그러면 대성통곡함ㅜㅜ
qtesuh님의 댓글 qtesuh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09:10 사랑을 담뿍 받고 자란 외동딸인 저희 와이프도 매일 제 귀에서 피를 뽑아냅니다. 드라마 영화 보다가도 집중이 도저히 안될정도로 질문과 대화를 합니다. 근데 어쩝니까 사랑하는데, 그게 인생 아니겠어요 ㅎ 신고 추천14비추천0 사랑을 담뿍 받고 자란 외동딸인 저희 와이프도 매일 제 귀에서 피를 뽑아냅니다. 드라마 영화 보다가도 집중이 도저히 안될정도로 질문과 대화를 합니다. 근데 어쩝니까 사랑하는데, 그게 인생 아니겠어요 ㅎ
피규어개당오천원님의 댓글 피규어개당오천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09:48 우리 조카만 그런게 아니네요 진짜 한시도 입을 다물지를 않습니다..7살이 되니 무한 역할놀이는 안해서 살만 해졌는데 한시도 조용히 있질 않으니..ㅋㅋ 신고 추천0비추천0 우리 조카만 그런게 아니네요 진짜 한시도 입을 다물지를 않습니다..7살이 되니 무한 역할놀이는 안해서 살만 해졌는데 한시도 조용히 있질 않으니..ㅋㅋ
눈팅밤팅님의 댓글 눈팅밤팅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12:15 전 딸이지만 과묵 그 자체였습니다... (초딩때부터...) 신고 추천0비추천0 전 딸이지만 과묵 그 자체였습니다... (초딩때부터...)
분뇨장애님의 댓글 분뇨장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12:16 이거 예전에도 올라왔던 글인데 댓글에 한분이 글을 남기셨다. 아직도 기억하고 있음. ‘귀에서 피가 날 정도로 말하는거 들어봤으면 좋겠다. 자폐 판정받아서 말을 하지 못해요’ 라고... 신고 추천0비추천0 이거 예전에도 올라왔던 글인데 댓글에 한분이 글을 남기셨다. 아직도 기억하고 있음. ‘귀에서 피가 날 정도로 말하는거 들어봤으면 좋겠다. 자폐 판정받아서 말을 하지 못해요’ 라고...
와도겐님의 댓글 와도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14:16 와이프가 나랑 딸이랑 같이 혼내다가 어느순간 와이프랑 딸이 같이 나를 혼내고 있음... 신고 추천0비추천0 와이프가 나랑 딸이랑 같이 혼내다가 어느순간 와이프랑 딸이 같이 나를 혼내고 있음...
무백v님의 댓글 무백v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15:23 11살7살 딸 둘의 아빠입니다. 지져귀는 아름다운 소리에 넘 행복합니다. 아 귀에서는 늘 피가나서 지금은 귀딱지가 생겨놨습니다. 귀가 시간이 늦을 때 와이프는 전화 안와도 딸램이 돌아가면서 언제오냐고 확인합니다. 그럼 뛰어들어가야 합니다. 담배? 당연히 피면.. 죽음입니다. 와이프가 남편 갈굴일이 없어집니다. 딸들이 이미 다 해서 신고 추천0비추천0 11살7살 딸 둘의 아빠입니다. 지져귀는 아름다운 소리에 넘 행복합니다. 아 귀에서는 늘 피가나서 지금은 귀딱지가 생겨놨습니다. 귀가 시간이 늦을 때 와이프는 전화 안와도 딸램이 돌아가면서 언제오냐고 확인합니다. 그럼 뛰어들어가야 합니다. 담배? 당연히 피면.. 죽음입니다. 와이프가 남편 갈굴일이 없어집니다. 딸들이 이미 다 해서
안전가옥님의 댓글 안전가옥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17:21 내 여동생은 어릴 때 우리집이나 할머니 댁에 놀러가도 외부 손님이 오면 아장아장 걸어서 싱크대에서 부침가루나 설탕 같은 걸 쥐고서 손님 선물로 드림. 그러면 손님들은 아이고 할머니 주는거야? 아줌마 주는거야? 고마워~ 하시며 받은 척 두고 가심 ㅋㅋ 신고 추천0비추천0 내 여동생은 어릴 때 우리집이나 할머니 댁에 놀러가도 외부 손님이 오면 아장아장 걸어서 싱크대에서 부침가루나 설탕 같은 걸 쥐고서 손님 선물로 드림. 그러면 손님들은 아이고 할머니 주는거야? 아줌마 주는거야? 고마워~ 하시며 받은 척 두고 가심 ㅋㅋ
아닉네임뭐로하지님의 댓글 아닉네임뭐로하지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4 17:28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신고 추천0비추천0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