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4080 10만원에 팔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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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Ladios7님의 댓글

물론 거짓말한 남편도 나쁘지만, 저건 아내도 선을 넘었음..

아내가 산 몇백만원짜리 명품가방 10만원에 팔아도 되면 인정

올리브식초님의 댓글

포인트는

1.비싼 제품 사전 합의없이 구매

2.마누라를 등신같이 보고 거짓말

입니다.

여자가 상의없이 명품백 샀고,

그거 짝퉁이야~하면서 뻔한 그짓말 시전해야 같은 상황인거죠..

림스치킨님의 댓글

아내분이 명품백살땐 59900원 짜리라고 하지 않았겠죠 ㅋㅋ



그러니까 요약하자면 괘씸죄인겁니다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는데 그냥 용서를 구했어야지...ㅋㅋㅋ

전방에고지서출몰지역님의 댓글

주작이 아니고 진짜라면 진짜 문제다;;

애초에 저런 성품인 사람과는 결혼 안하는게 답이지만;;

그 밥에 그 나물이겠지...

이미 결혼 했으니 참고 살거나 맞춰가며 사는 수밖에...



아무리 남편한테 문제가 있다해도 그걸 커뮤에 공공연하게 남편의 흠을 공개한다?? 단지 좋아요 몇개, 관심 좀 받고, 자기를 옹호하는 댓글 몇개 받으려고??



이 행동 자체가 부부로써 해서는 절대 안 될 행동임

너구리왕님의 댓글

허영 없이 생활력 강한 아내라면 어느정도 이해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저렇게 맘대로 상대방 물건 처리하는 사람이라면 인성이..

gom3mali님의 댓글

남편만 욕하지 말고 둘다 문제잖아

거짓은 거짓을 낳을뿐 부부간의 신뢰가 깨지면 이미 이혼

위기임 뭐 마누라는 천사라서 저런 거 다 이해해 주고 살아

야 하는건 아니잖아 그냥 혼나고 말아라 거짓말 하지말고

구름의향기님의 댓글

남편도 잘못이긴 하나 아내도 현명하지 못한 처사입니다..

결국 아내분의 목표는 화목한 부부관계가 아니겠습니까..

지금의 행동의 결과는 부부의 불화를 깔고 들어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멈추십시오..

과제하기싫다님의 댓글

남자는 구라치고 여자는 그렇다고 그걸 진짜 갖다팔고 뭔 동네 자랑인것마냥 남편 흠을 동네방네 자랑하고.. 둘다 서로 안맞는거같으니 이혼ㄱㄱ 다음

레오나르도드립치리오님의 댓글

저 부부는 월급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따라가 관건인것 같음.

남편이 용돈받는데 그 용돈 모아서 산거 가지고 저런거면 남자가 거짓말 했어도 여자가 문제임.

반대로 남편이 경제권 가지고 있는데 몰래 돈꽁처두고 산거면 남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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