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끌고 갔더니 자식에게 외면당한 아버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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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끌고 갔더니 자식에게 외면당한 아버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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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잠냥이님의 댓글

(서둘러 주차하며) 아버님, 저도 같이 좀 타볼 수 있을까요?!

애스턴마틴은 못 참지 ㅋㅋ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님의 댓글

부모교육이 잘되고 유대관계가 좋고 자식들이 엄빠들 고생하는거 알면 그러지않음

뀨우뀨꺅님의 댓글

애스턴 마틴이면 할아버지가 마중나와도

할아버지랑 차 두고 애스턴 마틴 같이 타고 감

arrrrrrrr님의 댓글

앤이나 가족이 싫어하면 준중형급으로라도 바꾸는게 좋지 않을까요..

상관없어하면 괜찮구요

긍정뿌셔님의 댓글

아이들의 세계가 있습니다.

어른들은 이해 할 수 없어도 내 자식이 살아가고 있는 그들만의 문화도 이해해야됩니다.

이상적이지 않고 무의미해 보여도 그 시절 우리도 그런 생각을 하면서 자랐고 자란뒤에 그 의미를 깨달은 거죠

그저 어른의 시선으로 잘못 되었다 틀렸다고 강요한들 아이는 매일 아침 집을 나가 그들의 세상으로 들어갑니다. 혼자 철이 들어서 그 세상 모든 아이들을 어른처럼 바꾸길 바라는건가요?

당신의 아이는 슈퍼히어로가 아닙니다.

무조건 적인 수용은 아이를 망치지만 그들만의 기준을 어느정도는 맞춰줘야 됩니다.

파란하늘하늘색풍선을님의 댓글

부모들도 그또한 다 알죠



아는데, 해주지 못한거에 먹먹함을 느끼는거같습니다.



부모또한 처음이고, 슈퍼히어로는 아니지만

뭐든 다 해주고싶은게 부모마음이니깐

긍정뿌셔님의 댓글

그렇죠 근데 그걸 모르는 아이들이 대다수이고 그 아이들이 기준을 세워 거지네 못사네 왕따를 시킵니다 그게 잘못되었다지만 그걸 잘못됫다고 인식시키는게 현실적으론 불가능합니다.

내 아이를 지켜주는 방법중에 옳은 생각을 갖게 하는것도 있지만 그건 내 아이의 내면이고 외적인 요인들을 어느정도는 충족 시켜야되는게 현실입니다.

DODODODO님의 댓글

씁쓸한 마음에 이 일을 아무렇지 않은척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음 ㅠㅠ 물론 시기와 방식이 너무나도 중요하겠지만 열심히 사는 부모의 경제력을 폄하하고 부끄러워하지 않는 자녀로 키우는게 그 애의 인생에도 훨씬 도움이 될거임...

로젤리나님의 댓글

제 생각엔 비 많이오는 날에 하교할때 교문앞 진짜 정신없음.. 엄마나 아빠가 맨날 데리고 오지 않았으면 못알아볼 확률이 많을듯여 (초딩둘 있는 집 경험담) 근데 애초에 교문앞에 주차가 가능한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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