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단단히 오해를 한 것 같은 손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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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모여라 눈코입님의 댓글

스티커가 다 오해할만 하구만...

빅마우스 랑 쉬는  누군가 기분나빠 할사람들 있을듯?

김대성님의 댓글

목사님과 같이 욕카페 가서 욕라떼 시켰는데 사장님과 점잖은 대화 나누다가 라떼에 욕써준거보고 굉장히 불쾌해 하셨음

잠냥이님의 댓글

저희 엄마는 스벅도 어렵다 하더라구요. 나이들어 주책 소리 들을까봐 ?

저기 스티커에 있는 그림들 포스터로 만들어서 벽에 걸면 나이불문 덜 오해하실 것 같네요.

나랑변보러가지않을래님의 댓글

모를 땐 물어보면 됩니다.

어떤 정신 나간 장사꾼이 저런 생각으로 손님에게... ㅎㅎ

옹졸하면 사는 게 힘들어져요.

걍아쥐님의 댓글

애엄마 한테 아줌마라고 해도 ㅈㄹ하는 세상인데

오해 해도 안이상하지

뚜비뚜바오뚜기밥님의 댓글

카페 운영하면러 느낀다. 내가 아무리 유쾌하고 타당한 이유를 자기도았다해도 불특정 다수를 상대하는 공간은 그냥

친절함만 직관적으로 보여주면 된다.. 다른 어떤 유머러스한 의도도 다 필요없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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