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줄 알고 우는 고양이 작성자 정보 꽃미남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11.09 08:41 컨텐츠 정보 2,175 조회 4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0 추천 0 비추천 신고 관련자료 댓글 4 AI보면짖는개님의 댓글 AI보면짖는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1.09 08:57 말해주고 온거는 뭐임... 고양이어로 얘기해줬나 신고 추천0비추천0 말해주고 온거는 뭐임... 고양이어로 얘기해줬나 귀여운대머리님의 댓글 귀여운대머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1.09 13:09 강아지 처음으로 애견호텔에 맡기고 놀고 찾으러 가니까 몸을 사시나무 떨듯 벌벌 떨고 차에 타자마자 울던데~우리가 버리고 간줄 알았나봄 다음에는 부모님 집에 맡기고 나가던가 차라리 집에 혼자 냅둬야 겠음 신고 추천2비추천0 강아지 처음으로 애견호텔에 맡기고 놀고 찾으러 가니까 몸을 사시나무 떨듯 벌벌 떨고 차에 타자마자 울던데~우리가 버리고 간줄 알았나봄 다음에는 부모님 집에 맡기고 나가던가 차라리 집에 혼자 냅둬야 겠음 폰바깠더니아이디까먹어새로만듦님의 댓글 폰바깠더니아이디까먹어새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1.09 09:02 분노의 눈물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고 추천2비추천0 분노의 눈물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llliiilll님의 댓글 llliiilll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1.09 11:59 우리애도 먹을때마다 자꾸 눈물흘려서 존맛이라 그러는줄 알았는데... 동물병원갔더니, 알레르기 의심된다고 사료바꾸라고 처방받음... 신고 추천1비추천0 우리애도 먹을때마다 자꾸 눈물흘려서 존맛이라 그러는줄 알았는데... 동물병원갔더니, 알레르기 의심된다고 사료바꾸라고 처방받음...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AI보면짖는개님의 댓글 AI보면짖는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1.09 08:57 말해주고 온거는 뭐임... 고양이어로 얘기해줬나 신고 추천0비추천0 말해주고 온거는 뭐임... 고양이어로 얘기해줬나
귀여운대머리님의 댓글 귀여운대머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1.09 13:09 강아지 처음으로 애견호텔에 맡기고 놀고 찾으러 가니까 몸을 사시나무 떨듯 벌벌 떨고 차에 타자마자 울던데~우리가 버리고 간줄 알았나봄 다음에는 부모님 집에 맡기고 나가던가 차라리 집에 혼자 냅둬야 겠음 신고 추천2비추천0 강아지 처음으로 애견호텔에 맡기고 놀고 찾으러 가니까 몸을 사시나무 떨듯 벌벌 떨고 차에 타자마자 울던데~우리가 버리고 간줄 알았나봄 다음에는 부모님 집에 맡기고 나가던가 차라리 집에 혼자 냅둬야 겠음
폰바깠더니아이디까먹어새로만듦님의 댓글 폰바깠더니아이디까먹어새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1.09 09:02 분노의 눈물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고 추천2비추천0 분노의 눈물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llliiilll님의 댓글 llliiilll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11.09 11:59 우리애도 먹을때마다 자꾸 눈물흘려서 존맛이라 그러는줄 알았는데... 동물병원갔더니, 알레르기 의심된다고 사료바꾸라고 처방받음... 신고 추천1비추천0 우리애도 먹을때마다 자꾸 눈물흘려서 존맛이라 그러는줄 알았는데... 동물병원갔더니, 알레르기 의심된다고 사료바꾸라고 처방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