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태움하는 간호사 퇴사시킨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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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태움하는 간호사 퇴사시킨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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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독어불문학과님의 댓글

1.간호사 태움문화 - 군대보다더한 상명하복문화

2. 상사간호사가 아래간호사 갈구는 소리가 병실까지들림

3. 작성자가 신고해서 상사간호사짤림

4. 바보같은문화 미국 들고갔다가 미국에 한국인간호사취업난

Kasaki님의 댓글

병원이 일반인한테 전화로 어떤 직원의 부서 이동, 근태, 사직 여부를 말해줄리 없습니다, 아무리 신고자 본인이라고 해도 말이죠.

크림붕어빵님의 댓글

태움‘문화’라는 말도 이상해. 나보고 후배 얼차려 시키라고해도 난 못하겠음. 그냥 태우는 인간이 성정부터가 일찐이었던게 아닐까.

림스치킨님의 댓글

남자 : 육체적으로 힘듬

여자 : 정신적으로 힘듬



참 고달픈 삶이네요

왜 사람들은 자기가 조금만 더 위라고 생각하면 못 잡아먹어서 안달일까요

아큐98연봉1억님의 댓글

왜 이런 현상이 지속될까?



1.간호사 면허증 무한대로 찍어냄



여자 10명 중 1명은 간호사라고 할만큼

사람이 많으니 한명 나가도 다시 뽑으면되지

마인드가 머리속에 강력히 박혀있음



2.의료계의 특수성

생명 다루는 일이다 보니 실수를 자제

시키는게 맞지만, 위험한 상황 아닌데도

언어적 폭력의 일상화가 진행됨



3.병원의 이익극대화

이익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인원을 최소화로

뽑다보니 실수가 유발되고 마찰이 생기기 마련



지금 의료계가 잘 돌아가고 있는건

간호사들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간호사들의 임금을 올리면 의료비가 전반적으로

올라가니 나라에서도 모르쇠로 일관하는 중



간호사분들 화이팅입니다.

(누나랑 와이프가 간호사

의사들이 파업할게 아니라 간호사들이 파업해야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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