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 납치협박해 돈벌려던 60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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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 납치협박해 돈벌려던 60대 근황 부자들 납치협박해 돈벌려던 60대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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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안전가옥님의 댓글

제가 볼 땐 범죄에 가담하려는 중. 통화를 들은 딸이 이를 말리려는 과정에서 격렬한 격투가 벌어젔고 딸의 주짓수 관절기에, 입식 타격에 익숙한 아빠가 패배하게 되면서 범죄 계획을 접고 신고하게 됐을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물론 경찰청장이던 장인 어른과 udt 특수부대 장학생인 아내의 만류도 분명 남편의 마음을 흔들었을 겁니다.

코꾸녕님의 댓글

갱생이라는게..



착해진것이 아니라

욕구를 누르고 사는 거라고 하네요.

다시 저지르면 감옥에 들어가야하는데

그게 싫으면 갱생이고

수감생활이 체질인 사람은 다시 할만 하다고 느끼겠지요

스마일오리무중님의 댓글

사형판결 받은 흉악범은 사형시키자. 국민들도 먹고 살기 힘들다. 흉악범 한명에 드는 국민혈세가 1년에 몇천만원은 되지 않을까. 교도관 인건비, 건물관리비, 의식주비용, 게다가 용돈까지. 국민들은 흉악범이 저지른 피해를 받고도 세금으로 봉사해줘야되니 이게 뭔 아이러니야...

올리브식초님의 댓글

실지로 범죄를 행하지 않았고

피해본사람이 없으면

범죄성립이 안되서 처벌안받는다며..?

경찰서에서 그렇게 말하고 안잡아가는 사람이 수백명일거같은데

부자대상이라서 바로징역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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