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이 말하는 난임병원의 살벌한 분위기 ㄷㄷㄷㄷㄷ.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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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ㄷㄷ 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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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쿸쿠썸치킨님의 댓글

저도 옛날엔 마음을 곱게 써야지 아기천사가 오지 왜저래?이런 마인드였거든요.. 근데 남들은 쉽게 임신하고 첫째 둘째 낳고 왁자지껄 사는데 본인은 남편이랑 덩그러니 놓여서 차가운집에서 둘이 있다는 생각때문에 고차수로 갈 수록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쉽게 갖는거 같은데 나는 왜 시작조차 안돼지 하는 자괴감+우울감이 장난이 아니라고ㅠㅜ ..

난임은 아니었지만 둘째 갖으려고 할때 난임병원가야하나? 생각할정도로 기다려보니깐 간절함이 정말...저러시는건 사실 좀 그렇지만 한 십프로는 이해됩미다ㅠㅠ그래도 옹호하는건 아니에요! 심정은 이해가 간다..는거죠.

프란체스코델라로카님의 댓글

생물학적 최적 가임기(만 15-25세)에는 손만잡고 자도 쌍둥이가 생긴다고합니다… 우리 할머니들 애낳은날 밭일하시면서 6~9명씩 낳으셨지요ㅋ 지금도 개도국은 저 나이때 결혼하고 애낳고 60억하던 세계인구가 어느덧 70억 하더니 지금은 80억이래요ㅋㅋㅋ 우리는 20대에 결혼냄새 맡기도 힘든 현실이 안타깝네요… 저희도 32살에 첫째낳고, 둘 째는 난임병원 다니며 6년터울로 겨우 가졌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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