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가 직원들 갈굴때 주로 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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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가 직원들 갈굴때 주로 했다는 말

내가 개발할까?

저런 갈굼이 가능했던 이유는

지금은 전문 경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실상은 순도 100% 공돌이

그것도 어셈블리를 주로 사용하던 시절의 공돌이임

"내가 개발할까?"

라는 말속에는

"진즉에 은퇴한 내가 너보다 개발 잘하겠다"

의미를 가지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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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나랑변보러가지않을래님의 댓글

내가 개발할까?

너 대신 네 자리에 앉아서?



빌 게이츠는 프로그래머였지만 처음 돈을 번 도스부터 자기가 만든 건 아니었다.

친구 동생인가가 만든 걸 갖고 가서 IBM에 잘 팔았던가 뭐 그렇게 사업 시작.

스티브 잡스는 아예 비저너리고 기획과 장사에 능한 사람이었고.

배위에묻은치약님의 댓글

사업적 수단이 뛰어 나고, 뒷통수도 잘 치기는 했지만, 천재라고 말할수 있을 만큼 훌륭한 개발자인것도 맞습니다.

sshh님의 댓글

빌게이츠가 처음 돈 번건 ms-dos 가 아니고 직접 개발한 basic 언어 인터프리터었음. MS-DOS 개발 즈음엔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는 규모가 있는 회사였고 MS-DOS 는 친구 동생이 만든게 아니라 다른 회사에서 만든 Q-DOS 라는 것을 사다가 개조해서 만든거임.

그게바로나요님의 댓글

박지성이 조기축구회장 하면서 내가뛸까??

내가 무릎이 이래도 너보다는 잘뛰겠다

뭐..이런느낌인가

독심님의 댓글

코드관련해서 잘 모르지만 어셈블리 표현한걸 봤는데, 지금 코드는 문을 열고 나가 라는 명령어를 쓰면 알아서 나가는데.. 어셈블리는 문을 열고 나가라는 명령을 하고 싶으면 문앞에 서는 좌표부터 문고리를 잡고 몇도까지 회전을 시키는 식으로다가... 완전 원초적인 언어라고 합니다. 코드도 물론 그렇지만 어셈블리는 그거보다 더하다고 하네요.



개발자들이 엄청 놀라는 게임이 있는데, 어셈블리를 써서 만든 롤러코스터 타이쿤이라고.... 엄청 오래전 벳코넷에서 봤던 기억 끄집어내 봤습니다...



빌게이츠는 지금 코드 겁나 쉬워보이는데 내가 함 해봐? 니들 어셈블리도 못하잖아? 그케 쉬운거 쓰는데도 그걸 못해? 라고 갈구는거죠..

arrrrrrrr님의 댓글

빌게이츠는 마소에 있을때보다 지금 자선사업가일때가 훨씬 더 존경스럽고 멋있음

솔직히 OS 만으로 따지면 윈도우보다 리눅스에 좀더 점수를 주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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