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79와는 친구 하지 않는다는 문희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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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79와는 친구 하지 않는다는 문희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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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정서방님의 댓글

학교 같이 다녔다고 사회나와서도 동급 대우 강요하는 빠른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뭐 생각의 차이지만 저는 이해 안되네요

범님의 댓글

타당합니다만



동급이라는게...

나이가 많고 적음에 급이 있나요?



어차피 성인들인데 서로 생각 안 맞으면 그냥 안 보는거지 뭐 사람이 그 사람 밖에 없는 것도 아니고..

그 사람 입장에서 당신도 뭐 그리 대단하다고...

일해야 하는 사이거나 해서 억지로 봐야하면 서로~~씨 하세요 뭐 서로들 그리 대단한 인간이라고...



나이에 급이라는 표현을 쓰다니...

꾸빵뺑님의 댓글

저도 님 의견에 동의하는 편입니다..제 아이(10살)한테는 한살이라도 많으면 형이라고 꼬박꼬박 잘 부르라고 가르쳐줬습니다 초등학교 중학교에선 중요하니까요..근데 사회 나와보고 해보니 나보다 나이가 많다고 존경심이 샘솟는것도 아니고 나이가 적다고 나보다 못해보이지도 않는것이고..대기업은 사장아들 이사급이 나보다 나이 적은 일이 많은데 거기가서 내가 너보다 나이많아 라고 하기엔...



암튼 방송은 대본이니까 방방봐해야겠지만요

와따뚜님의 댓글

저도 경험상 나이를 기본 예의 이상으로

강하게 혹은 유별나게 강조하는경우

나이밖에 내세울게 없는 사람이더라구요

꾸빵뺑님의 댓글

맞습니다 논리에서 밀리면 바로 나오는게 너 몇살이야 입니다 건설적이고 생산적으로 대화가 불가능합니다 너 몇살이냐고 얘기 꺼내는 사람이 본인보다 많은 사람에게 존중하며 대하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나이가 많으면 나잇값 못한다고 소리 지릅니다

정서방님의 댓글

표현이 건방지게 보일 수도 있겠네요.

제가 표현하고자 했던 것은 동갑 대우가 더 맞겠네요.

단어 표현에 조심해야겠습니다.



그렇다고 당신이 뭐 그리 대단하냐느니 하시는 것도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다르다와틀리다는달라님의 댓글

나이차 상관없이 친구할 수 있지만

나이는 그냥 객관적 사실.



나라에서 학교를 빨리 입학하게 해줬더니

학교를 졸업하고도 아직도 "본인나이"가 아닌 "친구나이"를 말하는 사람이 보이더라

참님의 댓글

여러분 이거 논란 자체가 불필요해요.

음력생일 나라였어서 7살에 학교 들어가던 시절이 있었으니 생긴 건데 자꾸 꼬이니까 법적으로 아예 없애버린 게 10년이 넘었어요.

그러면서 음력으로나, 7살에 학교 입학하는 경우도 진작에 없고요.

그러니 논란이 있어도 그시절 나이먹은 사람들끼리의 개인적인 친분에 의한 문젠데 젊은 사람들이 이걸로 논하는 거 자체가 웃기고 자빠진 거임

검색해보시면 자세히 나와요.

법적으로 이젠 '빠른'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는 거임



과격하게 정리하자면,

하도 지랄들이라 법적으로 아예 없애버렸더니 해당하지 않는 베이비들까지 되물림하며 왈가왈부 중, 아이고 덧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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