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사는 건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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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는 던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슴. 사람 사는 던 그때나 지금이나 달라진 게 없슴.

술퍼먹고 토하고술먹고 쓰러진 친구를 집까지 데려가는 친구들 벽에 새겨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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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안녕하세유님의 댓글

이집트는 와인이 고가품이라, 묘에 만취해서 구토하거나 실려가는걸 적는게 부유의 상징이자 일종의 허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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