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별한 남편의 부모님 간병비를 제가내야할까요? 작성자 정보 actkim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6.01.18 18:52 컨텐츠 정보 2,685 조회 9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0 추천 0 비추천 관련자료 댓글 9 모여라 눈코입님의 댓글 모여라 눈코입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18 18:58 남이지 뭐....사이가 기존에도 좋았고 계속 연락하고 형편좋을때 도움이라도 줬으면 모를까... 남이지 뭐....사이가 기존에도 좋았고 계속 연락하고 형편좋을때 도움이라도 줬으면 모를까... 적절하게생긴님의 댓글 적절하게생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18 18:58 시누이가 강호의 도리도 모르는듯 시누이가 강호의 도리도 모르는듯 목표를포착했다님의 댓글 목표를포착했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19 09:09 조카 생일, 입학식때도 선물은커녕 축하인사조차 없었고 그렇다고 평소에 연락하면서 왕래를 이어왔던것도 아니고 무슨 염치로 자기 부모 병원비를 구걸하는건지 모르겠네 조카 생일, 입학식때도 선물은커녕 축하인사조차 없었고 그렇다고 평소에 연락하면서 왕래를 이어왔던것도 아니고 무슨 염치로 자기 부모 병원비를 구걸하는건지 모르겠네 시급유모님의 댓글 시급유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18 19:20 혼자 아키우며 살기도 함들텐데 난감하겠다. 어린아이에게 아빠은 친척도 없다고 할수있다면 모른척해도 되겠지만 나중에 아이가 엄마 난 왜 친할아버지 할머니도 없어? 고모 삼촌도 없어? 한다면.. 그것도 또 거시기 하고.. 근데 이제 시대가 바뀌어서 친척없어도 될듯하긴함 혼자 아키우며 살기도 함들텐데 난감하겠다. 어린아이에게 아빠은 친척도 없다고 할수있다면 모른척해도 되겠지만 나중에 아이가 엄마 난 왜 친할아버지 할머니도 없어? 고모 삼촌도 없어? 한다면.. 그것도 또 거시기 하고.. 근데 이제 시대가 바뀌어서 친척없어도 될듯하긴함 부정이용방지님의 댓글 부정이용방지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18 19:32 도랏나. 도랏나. 헤파님의 댓글 헤파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18 20:11 평상시엔 남, 돈필요할땐 가족 평상시엔 남, 돈필요할땐 가족 ghost님의 댓글 ghost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18 22:25 부조금 조의금 다 챙겨갔다며 그럼 거기서 끝이지 뭐 할일 다 했음 부조금 조의금 다 챙겨갔다며 그럼 거기서 끝이지 뭐 할일 다 했음 신선한유기농우유님의 댓글 신선한유기농우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19 06:22 진짜 어이없는 부분이네요.. 혼자 애키우고 살아야하는데 그 돈을 왜 다 가져가요 아휴... 보탤이유 1도 없는듯 진짜 어이없는 부분이네요.. 혼자 애키우고 살아야하는데 그 돈을 왜 다 가져가요 아휴... 보탤이유 1도 없는듯 arrrrrrrr님의 댓글 arrrrrrrr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19 09:09 남편도 없이 혼자 벌어서 먹고 사느라 힘들다고 죄송하다고 정중하게 거절하는게 좋겠습니다.. 어쩔수 없죠 (혹시나 싶어서 한번 들이밀어 본거 같네요) 남편도 없이 혼자 벌어서 먹고 사느라 힘들다고 죄송하다고 정중하게 거절하는게 좋겠습니다.. 어쩔수 없죠 (혹시나 싶어서 한번 들이밀어 본거 같네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모여라 눈코입님의 댓글 모여라 눈코입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18 18:58 남이지 뭐....사이가 기존에도 좋았고 계속 연락하고 형편좋을때 도움이라도 줬으면 모를까... 남이지 뭐....사이가 기존에도 좋았고 계속 연락하고 형편좋을때 도움이라도 줬으면 모를까...
목표를포착했다님의 댓글 목표를포착했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19 09:09 조카 생일, 입학식때도 선물은커녕 축하인사조차 없었고 그렇다고 평소에 연락하면서 왕래를 이어왔던것도 아니고 무슨 염치로 자기 부모 병원비를 구걸하는건지 모르겠네 조카 생일, 입학식때도 선물은커녕 축하인사조차 없었고 그렇다고 평소에 연락하면서 왕래를 이어왔던것도 아니고 무슨 염치로 자기 부모 병원비를 구걸하는건지 모르겠네
시급유모님의 댓글 시급유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18 19:20 혼자 아키우며 살기도 함들텐데 난감하겠다. 어린아이에게 아빠은 친척도 없다고 할수있다면 모른척해도 되겠지만 나중에 아이가 엄마 난 왜 친할아버지 할머니도 없어? 고모 삼촌도 없어? 한다면.. 그것도 또 거시기 하고.. 근데 이제 시대가 바뀌어서 친척없어도 될듯하긴함 혼자 아키우며 살기도 함들텐데 난감하겠다. 어린아이에게 아빠은 친척도 없다고 할수있다면 모른척해도 되겠지만 나중에 아이가 엄마 난 왜 친할아버지 할머니도 없어? 고모 삼촌도 없어? 한다면.. 그것도 또 거시기 하고.. 근데 이제 시대가 바뀌어서 친척없어도 될듯하긴함
ghost님의 댓글 ghost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18 22:25 부조금 조의금 다 챙겨갔다며 그럼 거기서 끝이지 뭐 할일 다 했음 부조금 조의금 다 챙겨갔다며 그럼 거기서 끝이지 뭐 할일 다 했음
신선한유기농우유님의 댓글 신선한유기농우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19 06:22 진짜 어이없는 부분이네요.. 혼자 애키우고 살아야하는데 그 돈을 왜 다 가져가요 아휴... 보탤이유 1도 없는듯 진짜 어이없는 부분이네요.. 혼자 애키우고 살아야하는데 그 돈을 왜 다 가져가요 아휴... 보탤이유 1도 없는듯
arrrrrrrr님의 댓글 arrrrrrrr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6.01.19 09:09 남편도 없이 혼자 벌어서 먹고 사느라 힘들다고 죄송하다고 정중하게 거절하는게 좋겠습니다.. 어쩔수 없죠 (혹시나 싶어서 한번 들이밀어 본거 같네요) 남편도 없이 혼자 벌어서 먹고 사느라 힘들다고 죄송하다고 정중하게 거절하는게 좋겠습니다.. 어쩔수 없죠 (혹시나 싶어서 한번 들이밀어 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