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부산에 처음 간 어느 초보운전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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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부산에 처음 간 어느 초보운전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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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부산에 처음 간 어느 초보운전자.jpg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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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레드불몬스터핫식스님의 댓글

부산 처음 갔을때;;; 순간 중앙선이 오른쪽에 나타난거야....순간 내가 진입을 잘 못했나!!! 놀랐는데... 왼쪽에도 중앙선이 있어;;;

도로안에 또 다른 도로가 있음;;;;

천억왕님의 댓글

최근에 다녀왔는데 부산사람들 에겐남 다됐습니다. 양보운전도 잘하고 기다려주기도하고 빵빵 한번도 못듣고 와서 살작 섭섭했읍니다

적절하게생긴님의 댓글

부산 처음 갔을때 길을 잘못든걸 인지했을땐 이미 다리를 건너고 있음...유턴해서 돌아오는길

30분걸림

이용약관님의 댓글

부산 토박이가 봐도 부산 사람들 운전 매너는 진심 미개하죠.

운전자의 입장으로 봐도 문제지만, 보행자의 입장으로 길 다녀보면 얼마나 심각한지 확실히 체감이 된달까.

아이와 노인이 살기에는 진심 최악의 도시라고 봅니다.

날클립님의 댓글

맞는 말씀입니다. 제가 조금 더 덧붙이자면 요즘 이상기후 때문에 눈,비가 많이 오는데 그때마다 눈길, 빗길 운전 경험이 없다보니 대환장파티가 발생함..



운전실력없음(눈길,빗길), 양보심없는 문화(못피한 니가 바보이다+안전운전하는 사람을 운전 못한다고 생각하며 내가 더 운전잘하니 먼저들갈게~), 경상도 특유의 빨리빨리(급한 마음에 달려봤자 과속카메라 앞에서 속도 줄이고 다음 신호등에서 뒤에 오는 차랑 또 만남), 막상 지 조금이라도 답답하면  뒤에서 빵빵거리지만 앞차가 내려서 위협운전 하지말라하면 아무말 못하고 도망가는 소인배 많음, 이런 콜라보인거 같아요. 가끔 부산인들중에고 부산도로 어려워서 운전험하게 한다고 커버치는 분들 많은데 서울 용산쪽이나 남대문쪽 가시면 정신못차릴걸요? 당장 창원 외곽만 가도 터널에서 헬임ㅋㅋ



이런환경속에서도 부산에서 안전운전하시고 배려해주시는 분들도 눈에 안보여서 그렇지 많으신데 그런 분들이 참 부산인이라고 생각함.



부산서울 왔다갔다 근무하다 퇴직한 저의 생각입니다 ㅋㅋ

(경상도인)

누나저더워요님의 댓글

부산 지난 연휴에 운전해서 첨 갔었는데, 생각보다 깜빡이도 잘 넣으시고 젠틀하시던데요? 다 편견이라고 느꼈어요..

호주20년째체류중님의 댓글

근25년전쯤인가 부산 첨갔는데 2차로밖에없고 차가 조금막히는데 그중간으로 벤츠가 빵빵거리며 비집고가는데 욕도안나옴. 너무 어이가없어서.

배추도사무도사님의 댓글

부산 처음갔을때 신호대기중에

내 왼쪽편에 있는차가 우회전하고

오른쪽에 있는차가 유턴함 ㅋㅋㅋ

너무 자연스러운데 생경한 느낌이라 이게뭔가 싶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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