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점점 한국화를 포기하는 듯한 외국 영화 제목 번역.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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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점점 한국화를 포기하는 듯한 외국 영화 제목 번역.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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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쪼로로님의 댓글

멋진 제목도 많았지만 망한 제목도 많았음

제대로된 번역가가 줄어듦

내용 번역도 의역보다 직역을 선호하게됨

젊은층에서 영어 사대주의로 모든 걸 영단어로 바꾸려고함

결국 영어제목을 선호하게 되면서 초반엔 한국식으로 바꾸려는 노력이라도 했는데 이제는 그런 노력도 안 하고 그냥 음차를 하게됨

금금금금님의 댓글

그냥 영어로 써주는것도 좋은데.. 한국이름으로 바꾸면 영화다보고 덕질하려면 원제가 뭔지 모르겠음. 한글로 바꾼이름이 완전 다른경우가 있어서 차라리 음차가 나은듯

참견의미학님의 댓글

노래건 영화제목이건 영어가 많아서 슬프군요ㅜㅜ 내가 하면 직역이라 영화내용을 아우르는 의미도 좀 더 전달이 잘 안된다고나 할까. 제목을 바꿔주는것도 원제랑 비교하는 맛도 있고 영어 잘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을 것 같음.

앞으로가님의 댓글

제목도 감독의 의도가 들어간 영영이라 원제목 알려주는게 개인적으로는 좋음. 잘 번역된 제목이면 좋긴한데 감독의 의도가 변질될 수도 있고 원어가 갖고 있는 느낌이 안사는 경우도 더러 있고 해서. 한국영화 영어 번역도 마찬가지 그나마 한국영화는 제작자들이 영어 제목도 생각할 것 같아서 좀 다르긴 하지만

나랑변보러가지않을래님의 댓글

미국영화에 한국어 제목 달던 것들… 거의 다 일본어 제목을 번역한 거였고… 그땐 일본이 어떤 영화 수입하나 보고 따라 수입하는 편이었고… 대략 올림픽 이후 한국시장이 일본 영향 벗어난 후론 영어 제목을 굳이 한국어로 바꿔서 개봉한 기억이 거의 없다. 번역해도 의미가 손상되지 않거나 뽀대가 상하지 않는 경우에나… 도 영화는 잘 안했던 거 같음.

헤파님의 댓글

첫번째 포스터는 어디 무당집에나 붙어 있을거 같이 생겼네

회피성능님의 댓글

내가 이해를 잘못하는건가.. 옛날 영화들도 그대로 쓰지않았나? 터미네이터, 미션임파서블,캐치미이프유캔,러브액츄얼리,레옹,마션,마이너리티리포트.. 길던 짧던 걍 음차한 영화 많았던거 같은데 지금은 뭐가 다른가?

푸른하늘저격수님의 댓글

그런데 기억에 더 오래 남는건 한글 제목인듯... 사랑과 영혼, 원초적 본능, 늑대와 춤을, 겨울왕국,  양들의 침묵, 반지의 제왕 등

게2님의 댓글

The Silence Of The Lambs ->  양들의 침묵 -> 닥쳐 쉽때끼야

예능의끝은다큐님의 댓글

jurassic park는 쥬라기공원인데

최근 리메이크된 jurassic world는 쥬라기세계가 아니고 쥬라기월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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