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기적이 일어나길 빕니다. 작성자 정보 db85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9.05 08:09 컨텐츠 정보 660 조회 17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0 추천 0 비추천 관련자료 댓글 17 이너공주님의 댓글 이너공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08:11 눈물 ㅠㅠ 눈물 ㅠㅠ 모여라 눈코입님의 댓글 모여라 눈코입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21:09 너무하다..ㅜㅜ 너무하다..ㅜㅜ 냥치기소년님의 댓글 냥치기소년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08:16 아침부터 내눈 망둥어눈 ㅠㅠ 아침부터 내눈 망둥어눈 ㅠㅠ 크림붕어빵님의 댓글 크림붕어빵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08:29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울붜린님의 댓글 울붜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08:51 왜 세상은 선한 사람에게는 잔인하고 악한 사람에게는 무를까 왜 세상은 선한 사람에게는 잔인하고 악한 사람에게는 무를까 나랑변보러가지않을래님의 댓글 나랑변보러가지않을래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08:54 기적이 일어나길 빕니다... 기적이 일어나길 빕니다... 그게바로나요님의 댓글 그게바로나요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08:56 하늘에 천사가 얼마나 부족하길래 저런사람들만 먼저 데려가는걸까.. 하늘에 천사가 얼마나 부족하길래 저런사람들만 먼저 데려가는걸까.. 전기가찌르르님의 댓글 전기가찌르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09:29 사실은 생이 지옥이기때문에 저런 착한 사람들은 빨리 데려가는 게 아닐까… 사실은 생이 지옥이기때문에 저런 착한 사람들은 빨리 데려가는 게 아닐까… 샤인머쓱해님의 댓글 샤인머쓱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09:50 이런거보면 신은 없는듯.. 부디 기적은 있어서 가족과 행복하시길.. 이런거보면 신은 없는듯.. 부디 기적은 있어서 가족과 행복하시길.. 주아성님의 댓글 주아성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11:15 미쳤나봐 왜 이런 감당하기 힘들일이 ㅠㅠ 미쳤나봐 왜 이런 감당하기 힘들일이 ㅠㅠ Rainbow6님의 댓글 Rainbow6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21:09 돌아가신 아빠 직장동료시라니 새아빠도 소방관이신듯. 직장 동료/친구 가 순직하고, 엄마혼자 키우기.힘들어 그 자녀가 보육원에 있다는 말을 듣고, 먼저 간 친구/동료대신 아빠가되서 친구의 자식을 계속 키워주기로 하신듯 싶은데. 진짜 빛이십니다... 돌아가신 아빠 직장동료시라니 새아빠도 소방관이신듯. 직장 동료/친구 가 순직하고, 엄마혼자 키우기.힘들어 그 자녀가 보육원에 있다는 말을 듣고, 먼저 간 친구/동료대신 아빠가되서 친구의 자식을 계속 키워주기로 하신듯 싶은데. 진짜 빛이십니다... 정시도착님의 댓글 정시도착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12:03 최근에 본 게시물중에 제일 마음아픈 글이네요.. 세상이 어떻게 이렇게 가혹한가요.. 최근에 본 게시물중에 제일 마음아픈 글이네요.. 세상이 어떻게 이렇게 가혹한가요.. 도병이님의 댓글 도병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12:10 이런 사연들 접하면 그려주시는 작가님도 대단하심 ㅠㅠ 감정이입되고 그리면서 눈물흘리시지 않을까... 이런 사연들 접하면 그려주시는 작가님도 대단하심 ㅠㅠ 감정이입되고 그리면서 눈물흘리시지 않을까... 스마일오리무중님의 댓글 스마일오리무중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13:55 저런 착하고 선한 사람들은 하늘 나라에서 잘못한 일 때문에 잠깐 내려온 천사들임 저런 착하고 선한 사람들은 하늘 나라에서 잘못한 일 때문에 잠깐 내려온 천사들임 긍정뿌셔님의 댓글 긍정뿌셔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15:14 글쓴이와 오빠가 착하다기보단 입양해서 마음으로 나아 길러주신 저 어른들이 진짜 천사지 글쓴이와 오빠가 착하다기보단 입양해서 마음으로 나아 길러주신 저 어른들이 진짜 천사지 긍정뿌셔님의 댓글 긍정뿌셔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15:13 이래도 신이 있냐? 견딜 수 있는 만큼 시련을 줘? ㄱㅈ빠는소리하지말라그래 신이 있으면 내가 ㅂㅅ되게 패줄거다 이래도 신이 있냐? 견딜 수 있는 만큼 시련을 줘? ㄱㅈ빠는소리하지말라그래 신이 있으면 내가 ㅂㅅ되게 패줄거다 엉곰웅금님의 댓글 엉곰웅금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15:41 이렇게ㅜ까지 시련을 줄 필요는 없잖아 이렇게ㅜ까지 시련을 줄 필요는 없잖아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울붜린님의 댓글 울붜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08:51 왜 세상은 선한 사람에게는 잔인하고 악한 사람에게는 무를까 왜 세상은 선한 사람에게는 잔인하고 악한 사람에게는 무를까
그게바로나요님의 댓글 그게바로나요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08:56 하늘에 천사가 얼마나 부족하길래 저런사람들만 먼저 데려가는걸까.. 하늘에 천사가 얼마나 부족하길래 저런사람들만 먼저 데려가는걸까..
전기가찌르르님의 댓글 전기가찌르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09:29 사실은 생이 지옥이기때문에 저런 착한 사람들은 빨리 데려가는 게 아닐까… 사실은 생이 지옥이기때문에 저런 착한 사람들은 빨리 데려가는 게 아닐까…
샤인머쓱해님의 댓글 샤인머쓱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09:50 이런거보면 신은 없는듯.. 부디 기적은 있어서 가족과 행복하시길.. 이런거보면 신은 없는듯.. 부디 기적은 있어서 가족과 행복하시길..
Rainbow6님의 댓글 Rainbow6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21:09 돌아가신 아빠 직장동료시라니 새아빠도 소방관이신듯. 직장 동료/친구 가 순직하고, 엄마혼자 키우기.힘들어 그 자녀가 보육원에 있다는 말을 듣고, 먼저 간 친구/동료대신 아빠가되서 친구의 자식을 계속 키워주기로 하신듯 싶은데. 진짜 빛이십니다... 돌아가신 아빠 직장동료시라니 새아빠도 소방관이신듯. 직장 동료/친구 가 순직하고, 엄마혼자 키우기.힘들어 그 자녀가 보육원에 있다는 말을 듣고, 먼저 간 친구/동료대신 아빠가되서 친구의 자식을 계속 키워주기로 하신듯 싶은데. 진짜 빛이십니다...
정시도착님의 댓글 정시도착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12:03 최근에 본 게시물중에 제일 마음아픈 글이네요.. 세상이 어떻게 이렇게 가혹한가요.. 최근에 본 게시물중에 제일 마음아픈 글이네요.. 세상이 어떻게 이렇게 가혹한가요..
도병이님의 댓글 도병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12:10 이런 사연들 접하면 그려주시는 작가님도 대단하심 ㅠㅠ 감정이입되고 그리면서 눈물흘리시지 않을까... 이런 사연들 접하면 그려주시는 작가님도 대단하심 ㅠㅠ 감정이입되고 그리면서 눈물흘리시지 않을까...
스마일오리무중님의 댓글 스마일오리무중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13:55 저런 착하고 선한 사람들은 하늘 나라에서 잘못한 일 때문에 잠깐 내려온 천사들임 저런 착하고 선한 사람들은 하늘 나라에서 잘못한 일 때문에 잠깐 내려온 천사들임
긍정뿌셔님의 댓글 긍정뿌셔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15:14 글쓴이와 오빠가 착하다기보단 입양해서 마음으로 나아 길러주신 저 어른들이 진짜 천사지 글쓴이와 오빠가 착하다기보단 입양해서 마음으로 나아 길러주신 저 어른들이 진짜 천사지
긍정뿌셔님의 댓글 긍정뿌셔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9.05 15:13 이래도 신이 있냐? 견딜 수 있는 만큼 시련을 줘? ㄱㅈ빠는소리하지말라그래 신이 있으면 내가 ㅂㅅ되게 패줄거다 이래도 신이 있냐? 견딜 수 있는 만큼 시련을 줘? ㄱㅈ빠는소리하지말라그래 신이 있으면 내가 ㅂㅅ되게 패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