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냄새의 차원이 다르다는 인도인의 암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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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ora님의 댓글
해외 10년정도 살면서 암내다 뭐다 이것저것 많이 격어봤는데요 채취같은 암내도 있지만 잘못? 씻어서 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한번 대만 홍콩친구들이랑 일하는데 대만 남자애 한명이 유독 암내가 심했는데 그러려니하고 지내던중 그 남자애 집 보일러가 고장나서 그집에 같이살던 홍콩 커플이 우리집좀 쓸수있냐 보일러고장나서 따뜻한물이 안나온다 그러길래
그래 와라 그러곤 대만애 한테도 너도 와서 씻어라 겨울이라 춥다 그랬는데 지가 지는 남자라 찬물로 잘 씻는다 그러더군요..
그래서 아 이놈이 잘못 씻고잇나? 하는 생각이 들어 한번 살짝 돌려 말해서 아 그러냐 나도 찬뮬 샤워 좋아하긴하는데 빨리 씻을라면 따뜻한물이 더러운게 잘 씻겨서 따뜻한 물로 씻는다 이런식으로 말해줬더니(물멍하느라 20-30분 씻지만..) 뭔가 생각하는듯 좀 멍 하더니 그담주 부터 그 남자애 냄새가 안남.. :0
놀랬던 기억이있네요…
유럽애들 잘생기고 이쁜애들도 암내땜에 근처가기 힘든 적도 많고.. 냄새 진짜 적응안된 냄새라 그런가 숨도 못쉽니다… 야외에서도 바람이 제 쪽으로 오면 어휴 훅 들어오는데 끔찍.. 뭐라 할수도없고 ㅠㅠ
한번 대만 홍콩친구들이랑 일하는데 대만 남자애 한명이 유독 암내가 심했는데 그러려니하고 지내던중 그 남자애 집 보일러가 고장나서 그집에 같이살던 홍콩 커플이 우리집좀 쓸수있냐 보일러고장나서 따뜻한물이 안나온다 그러길래
그래 와라 그러곤 대만애 한테도 너도 와서 씻어라 겨울이라 춥다 그랬는데 지가 지는 남자라 찬물로 잘 씻는다 그러더군요..
그래서 아 이놈이 잘못 씻고잇나? 하는 생각이 들어 한번 살짝 돌려 말해서 아 그러냐 나도 찬뮬 샤워 좋아하긴하는데 빨리 씻을라면 따뜻한물이 더러운게 잘 씻겨서 따뜻한 물로 씻는다 이런식으로 말해줬더니(물멍하느라 20-30분 씻지만..) 뭔가 생각하는듯 좀 멍 하더니 그담주 부터 그 남자애 냄새가 안남.. :0
놀랬던 기억이있네요…
유럽애들 잘생기고 이쁜애들도 암내땜에 근처가기 힘든 적도 많고.. 냄새 진짜 적응안된 냄새라 그런가 숨도 못쉽니다… 야외에서도 바람이 제 쪽으로 오면 어휴 훅 들어오는데 끔찍.. 뭐라 할수도없고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