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냄새의 차원이 다르다는 인도인의 암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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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의 차원이 다르다는 인도인의 암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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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파파고님의 댓글

진짜 완전 이쁜 인도여성분이 쭉 지켜봐왔고 한달만 만나보자고하면???( 썩은청국장에 카레섞은 꾸룽내남 )

* 만나본다- 좋아요

* 난 못만날것같다- 싫어요

Angora님의 댓글

해외 10년정도 살면서 암내다 뭐다 이것저것 많이 격어봤는데요 채취같은 암내도 있지만 잘못? 씻어서 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한번 대만 홍콩친구들이랑 일하는데 대만 남자애 한명이 유독 암내가 심했는데 그러려니하고 지내던중 그 남자애 집 보일러가 고장나서 그집에 같이살던 홍콩 커플이 우리집좀 쓸수있냐 보일러고장나서 따뜻한물이 안나온다 그러길래

그래 와라 그러곤 대만애 한테도 너도 와서 씻어라 겨울이라 춥다 그랬는데 지가 지는 남자라 찬물로 잘 씻는다 그러더군요..

그래서 아 이놈이 잘못 씻고잇나? 하는 생각이 들어 한번 살짝 돌려 말해서 아 그러냐 나도 찬뮬 샤워 좋아하긴하는데 빨리 씻을라면 따뜻한물이 더러운게 잘 씻겨서 따뜻한 물로 씻는다 이런식으로 말해줬더니(물멍하느라 20-30분 씻지만..) 뭔가 생각하는듯 좀 멍 하더니 그담주 부터 그 남자애 냄새가 안남.. :0

놀랬던 기억이있네요…

유럽애들 잘생기고 이쁜애들도 암내땜에 근처가기 힘든 적도 많고.. 냄새 진짜 적응안된 냄새라 그런가 숨도 못쉽니다… 야외에서도 바람이 제 쪽으로 오면 어휴 훅 들어오는데 끔찍.. 뭐라 할수도없고 ㅠㅠ

빨콩님의 댓글

외국에서 파키 인도얘들 등등 희안한 암내 다 맡아봤는데,,, 재작년 속초에서 시내버스 맨 뒤에 타고 있었는데 진짜 앞문 올라오면서부터 난생 처음 맡아보는 냄새가 ㅋㅋㅋㅋ 외국인들도 많았는데 걔들도 움찔할 정도였음 백인한테 그런 진짜 시궁창+음쓰+홍어+암내+겨드랑이땀내 다 섞인거 나는건 첨본,, 숙소와서 나한테도 냄새 베인거 같아 옷 다벗어서 빨고 샤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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