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누나가 애딸린 돌싱남 과 결혼하려 해서 고민인 동생.jpg
컨텐츠 정보
- 2,970 조회
- 12 댓글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관련자료
댓글 12
내일도비옴님의 댓글
말할 곳 없어서 여기서라도 말하고 싶은 경우를 많이 봐서 초점이 잘못 맞춰진 거 같다 엄마도 그런 경험은 새로울 텐데..그치만 너가 더 신경쓰이는 거잖아 엄마핑계 아닌가? 누나의 사랑의 가치를 존중한다든지 누나 남친의 됨됨이가 더 중요하다고 현실적으로의 더 따뜻한 하지만 뻔한 대화가 아직은 더 좋음 거 같음. 아니면 너도 사랑해봐라 누나도 사랑하다보니 애기 있는 사람일수도 있고.. 엄마가 그 일로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고 누나한테도 스트레스 안 줬으면 좋겠다. 누나의 인생이니 일단 응원하자
확씨 팍씨 엉망진창 와장챵 이구만님의 댓글
초반에 저렇게 이야기 한 다음 뒤에 쭉 이유에 대해서 설명 하시는게 스님 스타일 입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