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누런 가래 뱉지말고 삼키는 게 좋은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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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님의 댓글
전혀. 공감못합니다. 교수를 이겨먹으려는게 아니라 제가 경험담을 말씀드릴게요. 초딩때 축농증 개심해서 누런거래 심각하게 많았는데 목뒤로 넘오는대로 다 삼켰어요 뭐 모를때니까.. 진짜 많이먹었는데 가끔 배아프고 속 울렁거리고 머리아프고 그랬습니다.
그러다 어느날에 속이 너무 울렁거려서 밖으로 뛰처나가기도전에 모든걸토했어요 심지어 그날은 속안좋아서 아침부터 물한잔도 안먹었는데 뭐가 엄청나게 나왔는데 그게전부 누런가래였습니다. 엄마가 뭔 가래를 이렇게 먹었냐.. 엄청나게 토하는데 가래밖에안나온다... 진짜 충격그자체 였습니다. 그뒤로 28년간 콧물가래든 목가래든 색이 흰색이던 노란색이던 빠짐없이 뱉었는데 토하는일이나 속울렁임 두통은 없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에 속이 너무 울렁거려서 밖으로 뛰처나가기도전에 모든걸토했어요 심지어 그날은 속안좋아서 아침부터 물한잔도 안먹었는데 뭐가 엄청나게 나왔는데 그게전부 누런가래였습니다. 엄마가 뭔 가래를 이렇게 먹었냐.. 엄청나게 토하는데 가래밖에안나온다... 진짜 충격그자체 였습니다. 그뒤로 28년간 콧물가래든 목가래든 색이 흰색이던 노란색이던 빠짐없이 뱉었는데 토하는일이나 속울렁임 두통은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