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만약 며느리가 키우던 고양이를 결혼하면서 데려오지 않는다면? 작성자 정보 몰라돌이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4.07 18:31 컨텐츠 정보 3,880 조회 16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관리 글검색 본문 유튭에서 보기 0 추천 0 비추천 신고 관련자료 댓글 16 잘못된정보님의 댓글 잘못된정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18:37 후임이 시집갈때 6년 키운 강아지를 친정에 맡겼는데(거의 유기) 아니나다를까 출산휴가 후 복직할때 직장핑계로 본인의 갓난아이(1돐 전)를 친정에 맡기기 시작함.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데, 문제는 지 쉬는 주말에도 애를 안찾아감. 힘들다고 걍 집에서 널브러져 쉬거나 애기보고싶을땐 친정가서 애기랑 하루이틀 놀아주다가 지만 쏙 본가로 옴. 신고 추천11비추천0 후임이 시집갈때 6년 키운 강아지를 친정에 맡겼는데(거의 유기) 아니나다를까 출산휴가 후 복직할때 직장핑계로 본인의 갓난아이(1돐 전)를 친정에 맡기기 시작함.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데, 문제는 지 쉬는 주말에도 애를 안찾아감. 힘들다고 걍 집에서 널브러져 쉬거나 애기보고싶을땐 친정가서 애기랑 하루이틀 놀아주다가 지만 쏙 본가로 옴. 똥맛젤리님의 댓글 똥맛젤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20:19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신고 추천0비추천0 작성자에 의해 삭제 되었습니다. 깊은산속옹달송송이님의 댓글 깊은산속옹달송송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20:19 사람ㅅㄲ인가…. 신고 추천5비추천0 사람ㅅㄲ인가…. 앙뇽항셍영님의 댓글 앙뇽항셍영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20:36 책임없는 쾌락이 좋으신가봐여 신고 추천0비추천0 책임없는 쾌락이 좋으신가봐여 딱복님의 댓글 딱복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22:38 그러면서 애키우기 힘들다고 유세떨고 애낳지마라 떠들고 다닐거 생각하면 끔찍함. 이혼 준비중인 xxx 얘기. 신고 추천0비추천0 그러면서 애키우기 힘들다고 유세떨고 애낳지마라 떠들고 다닐거 생각하면 끔찍함. 이혼 준비중인 xxx 얘기. 코좀그만먹어님의 댓글 코좀그만먹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22:59 어느 정도까지 이해가 가시나요..전 1도 이해 안됩니다.. 신고 추천2비추천0 어느 정도까지 이해가 가시나요..전 1도 이해 안됩니다.. 델굿님의 댓글 델굿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8 03:55 친척중에 있습니다 그것도 애를 둘이나… 그러다 초딩 졸업 하고 대려와놓고 맨날 육아는 어쩌구 저쩌구 애 교육이 저쩌구.. 남의 육아에 이래라 저래라 아는 척 오지랖을 그렇게 부립니다. 육아 힘든건 알지도 못하는 사람 참나 신고 추천1비추천0 친척중에 있습니다 그것도 애를 둘이나… 그러다 초딩 졸업 하고 대려와놓고 맨날 육아는 어쩌구 저쩌구 애 교육이 저쩌구.. 남의 육아에 이래라 저래라 아는 척 오지랖을 그렇게 부립니다. 육아 힘든건 알지도 못하는 사람 참나 아라히데님의 댓글 아라히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18:47 개만큼 사람도 사랑하는 사람들이길.. 신고 추천0비추천0 개만큼 사람도 사랑하는 사람들이길.. 화채업자님의 댓글 화채업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19:31 그렇게 감자와의 고부갈등이 시작되고... 신고 추천0비추천0 그렇게 감자와의 고부갈등이 시작되고... 야야이야님의 댓글 야야이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19:31 애한테 생길문제보다 자기 개 고양이를 더 걱정하는군..? 부모도 아니다~ 결혼 결사반대! 신고 추천0비추천1 애한테 생길문제보다 자기 개 고양이를 더 걱정하는군..? 부모도 아니다~ 결혼 결사반대! 코코로고코님의 댓글 코코로고코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20:12 저도 전여친이랑 해외에서 몇년 살다가 한국들어왔는데 키우던 고양이 몇백만원 들여서(비싼고양이도 아님 보호소에서 입양한 길고양이) 접종, 서류, 경유비행기 등 다 내고 오자고 하는거보고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근데 왜 맨날 나만 똥치워. 신고 추천7비추천0 저도 전여친이랑 해외에서 몇년 살다가 한국들어왔는데 키우던 고양이 몇백만원 들여서(비싼고양이도 아님 보호소에서 입양한 길고양이) 접종, 서류, 경유비행기 등 다 내고 오자고 하는거보고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근데 왜 맨날 나만 똥치워. 내길님의 댓글 내길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22:40 잡은 곰팅이에겐 먹이릏 주지 않음 신고 추천0비추천0 잡은 곰팅이에겐 먹이릏 주지 않음 가즈아잉님의 댓글 가즈아잉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8 09:09 몇백만원 들여서 데리고 온게 고양이가 아니라 본인이 아닌지 생각해보시길 비랍니다 신고 추천0비추천0 몇백만원 들여서 데리고 온게 고양이가 아니라 본인이 아닌지 생각해보시길 비랍니다 wwcat님의 댓글 wwcat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22:29 그런데 개를 기르면서 고양이 걱정을 했단 것도 웃기네요. 신고 추천0비추천0 그런데 개를 기르면서 고양이 걱정을 했단 것도 웃기네요. 터져볼래휫바람으로님의 댓글 터져볼래휫바람으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8 04:24 개고양이 키우다가 쳐버리면서 애견인 애묘인 자칭하는 쓰레기들 사형감이지 아 그리고 길고양이 밥쳐주면서 즈그들집에는 못대리고가는 병.신들도 똑같음 즈그들이 밥쳐 주면서 지집주변이어도 피해주는게 있어서 씹새.끼들인데 그거 싫다고 남의 집주변 차밑 이런곳에 밥주는 개병.신들은 걍 자살하자 신고 추천0비추천0 개고양이 키우다가 쳐버리면서 애견인 애묘인 자칭하는 쓰레기들 사형감이지 아 그리고 길고양이 밥쳐주면서 즈그들집에는 못대리고가는 병.신들도 똑같음 즈그들이 밥쳐 주면서 지집주변이어도 피해주는게 있어서 씹새.끼들인데 그거 싫다고 남의 집주변 차밑 이런곳에 밥주는 개병.신들은 걍 자살하자 콘돔보다안전님의 댓글 콘돔보다안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4.08 13:44 맞는말이긴해요 신고 추천0비추천0 맞는말이긴해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검색
잘못된정보님의 댓글 잘못된정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18:37 후임이 시집갈때 6년 키운 강아지를 친정에 맡겼는데(거의 유기) 아니나다를까 출산휴가 후 복직할때 직장핑계로 본인의 갓난아이(1돐 전)를 친정에 맡기기 시작함.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데, 문제는 지 쉬는 주말에도 애를 안찾아감. 힘들다고 걍 집에서 널브러져 쉬거나 애기보고싶을땐 친정가서 애기랑 하루이틀 놀아주다가 지만 쏙 본가로 옴. 신고 추천11비추천0 후임이 시집갈때 6년 키운 강아지를 친정에 맡겼는데(거의 유기) 아니나다를까 출산휴가 후 복직할때 직장핑계로 본인의 갓난아이(1돐 전)를 친정에 맡기기 시작함.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데, 문제는 지 쉬는 주말에도 애를 안찾아감. 힘들다고 걍 집에서 널브러져 쉬거나 애기보고싶을땐 친정가서 애기랑 하루이틀 놀아주다가 지만 쏙 본가로 옴.
딱복님의 댓글 딱복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22:38 그러면서 애키우기 힘들다고 유세떨고 애낳지마라 떠들고 다닐거 생각하면 끔찍함. 이혼 준비중인 xxx 얘기. 신고 추천0비추천0 그러면서 애키우기 힘들다고 유세떨고 애낳지마라 떠들고 다닐거 생각하면 끔찍함. 이혼 준비중인 xxx 얘기.
코좀그만먹어님의 댓글 코좀그만먹어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22:59 어느 정도까지 이해가 가시나요..전 1도 이해 안됩니다.. 신고 추천2비추천0 어느 정도까지 이해가 가시나요..전 1도 이해 안됩니다..
델굿님의 댓글 델굿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8 03:55 친척중에 있습니다 그것도 애를 둘이나… 그러다 초딩 졸업 하고 대려와놓고 맨날 육아는 어쩌구 저쩌구 애 교육이 저쩌구.. 남의 육아에 이래라 저래라 아는 척 오지랖을 그렇게 부립니다. 육아 힘든건 알지도 못하는 사람 참나 신고 추천1비추천0 친척중에 있습니다 그것도 애를 둘이나… 그러다 초딩 졸업 하고 대려와놓고 맨날 육아는 어쩌구 저쩌구 애 교육이 저쩌구.. 남의 육아에 이래라 저래라 아는 척 오지랖을 그렇게 부립니다. 육아 힘든건 알지도 못하는 사람 참나
아라히데님의 댓글 아라히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18:47 개만큼 사람도 사랑하는 사람들이길.. 신고 추천0비추천0 개만큼 사람도 사랑하는 사람들이길..
화채업자님의 댓글 화채업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19:31 그렇게 감자와의 고부갈등이 시작되고... 신고 추천0비추천0 그렇게 감자와의 고부갈등이 시작되고...
야야이야님의 댓글 야야이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19:31 애한테 생길문제보다 자기 개 고양이를 더 걱정하는군..? 부모도 아니다~ 결혼 결사반대! 신고 추천0비추천1 애한테 생길문제보다 자기 개 고양이를 더 걱정하는군..? 부모도 아니다~ 결혼 결사반대!
코코로고코님의 댓글 코코로고코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20:12 저도 전여친이랑 해외에서 몇년 살다가 한국들어왔는데 키우던 고양이 몇백만원 들여서(비싼고양이도 아님 보호소에서 입양한 길고양이) 접종, 서류, 경유비행기 등 다 내고 오자고 하는거보고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근데 왜 맨날 나만 똥치워. 신고 추천7비추천0 저도 전여친이랑 해외에서 몇년 살다가 한국들어왔는데 키우던 고양이 몇백만원 들여서(비싼고양이도 아님 보호소에서 입양한 길고양이) 접종, 서류, 경유비행기 등 다 내고 오자고 하는거보고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근데 왜 맨날 나만 똥치워.
가즈아잉님의 댓글 가즈아잉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8 09:09 몇백만원 들여서 데리고 온게 고양이가 아니라 본인이 아닌지 생각해보시길 비랍니다 신고 추천0비추천0 몇백만원 들여서 데리고 온게 고양이가 아니라 본인이 아닌지 생각해보시길 비랍니다
wwcat님의 댓글 wwcat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7 22:29 그런데 개를 기르면서 고양이 걱정을 했단 것도 웃기네요. 신고 추천0비추천0 그런데 개를 기르면서 고양이 걱정을 했단 것도 웃기네요.
터져볼래휫바람으로님의 댓글 터져볼래휫바람으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4.08 04:24 개고양이 키우다가 쳐버리면서 애견인 애묘인 자칭하는 쓰레기들 사형감이지 아 그리고 길고양이 밥쳐주면서 즈그들집에는 못대리고가는 병.신들도 똑같음 즈그들이 밥쳐 주면서 지집주변이어도 피해주는게 있어서 씹새.끼들인데 그거 싫다고 남의 집주변 차밑 이런곳에 밥주는 개병.신들은 걍 자살하자 신고 추천0비추천0 개고양이 키우다가 쳐버리면서 애견인 애묘인 자칭하는 쓰레기들 사형감이지 아 그리고 길고양이 밥쳐주면서 즈그들집에는 못대리고가는 병.신들도 똑같음 즈그들이 밥쳐 주면서 지집주변이어도 피해주는게 있어서 씹새.끼들인데 그거 싫다고 남의 집주변 차밑 이런곳에 밥주는 개병.신들은 걍 자살하자
콘돔보다안전님의 댓글 콘돔보다안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25.04.08 13:44 맞는말이긴해요 신고 추천0비추천0 맞는말이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