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만약 며느리가 키우던 고양이를 결혼하면서 데려오지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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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잘못된정보님의 댓글

후임이 시집갈때 6년 키운 강아지를 친정에 맡겼는데(거의 유기)

아니나다를까 출산휴가 후 복직할때 직장핑계로 본인의 갓난아이(1돐 전)를 친정에 맡기기 시작함.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데, 문제는 지 쉬는 주말에도 애를 안찾아감.

힘들다고 걍 집에서 널브러져 쉬거나 애기보고싶을땐

친정가서 애기랑 하루이틀 놀아주다가 지만 쏙 본가로 옴.

딱복님의 댓글

그러면서 애키우기 힘들다고 유세떨고 애낳지마라 떠들고 다닐거 생각하면 끔찍함.



이혼 준비중인 xxx 얘기.

델굿님의 댓글

친척중에 있습니다 그것도 애를 둘이나…

그러다 초딩 졸업 하고 대려와놓고

맨날 육아는 어쩌구 저쩌구 애 교육이 저쩌구..

남의 육아에 이래라 저래라 아는 척 오지랖을 그렇게 부립니다. 육아 힘든건 알지도 못하는 사람 참나

코코로고코님의 댓글

저도 전여친이랑 해외에서 몇년 살다가 한국들어왔는데 키우던 고양이 몇백만원 들여서(비싼고양이도 아님 보호소에서 입양한 길고양이) 접종, 서류, 경유비행기 등 다 내고 오자고 하는거보고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근데 왜 맨날 나만 똥치워.

터져볼래휫바람으로님의 댓글

개고양이 키우다가 쳐버리면서 애견인 애묘인 자칭하는 쓰레기들 사형감이지

아 그리고 길고양이 밥쳐주면서 즈그들집에는 못대리고가는 병.신들도 똑같음

즈그들이 밥쳐 주면서 지집주변이어도 피해주는게 있어서 씹새.끼들인데

그거 싫다고 남의 집주변 차밑 이런곳에 밥주는 개병.신들은 걍 자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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