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문제은행식으로 공부해서 서울대 간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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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이시러님의 댓글
제가 했던 방식과 비슷하군요.
당시 샘한테 배운 오답노트에 좀더 확장한거였는데
정답을 맞추는게 아니라 과정으로 공부하는건데
즉, 아는건 강화시키고 약한 부분을 찾아서 공략하는 것
실제로 효과는 엄청나요
하위권이였던 제가 중상위권으로 올라갈정도
그런데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요
열심히 한다고 될일이 아님
끝낸다는 성취감이 없고 과정만 무한반복이리 어마어마하게 지겨워요.
그나마 위안은 너덜너덜해지는 문제집 정도랄끼
과정이 중요한 방법인데 결국 못이기고 장점을 못살리고 그 과정을 안하게 되요
저 사람 정도의 끈기면 이미 사람이 아님
저도 3학년쯤 드랍되서 결국 거기서 끝났었어요 ㅎ
이미 40대후반아재인데 저방식이 통하는거였다는게 신기합니다 ㅋㅋ
당시 샘한테 배운 오답노트에 좀더 확장한거였는데
정답을 맞추는게 아니라 과정으로 공부하는건데
즉, 아는건 강화시키고 약한 부분을 찾아서 공략하는 것
실제로 효과는 엄청나요
하위권이였던 제가 중상위권으로 올라갈정도
그런데 치명적인 단점이 있어요
열심히 한다고 될일이 아님
끝낸다는 성취감이 없고 과정만 무한반복이리 어마어마하게 지겨워요.
그나마 위안은 너덜너덜해지는 문제집 정도랄끼
과정이 중요한 방법인데 결국 못이기고 장점을 못살리고 그 과정을 안하게 되요
저 사람 정도의 끈기면 이미 사람이 아님
저도 3학년쯤 드랍되서 결국 거기서 끝났었어요 ㅎ
이미 40대후반아재인데 저방식이 통하는거였다는게 신기합니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