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미국의 기습당일 해고현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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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습당일 해고현장 미국의 기습당일 해고현장

응 당일에 잘가..

미국의 기습당일 해고현장 미국의 기습당일 해고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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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엄마는이계인17호님의 댓글

노동 유연화.... 말이 좋죠...

바로 전 직장이 스타트업이었는데 22년 말 구조조정이 언급되고 23년 2월에 퇴사당함.

노동 유연화의 끝판왕 미국보단 덜하겠지만, 당해보면 정말 기분이 나쁨. 불필요한 인간처럼 느껴지기도하고, 바로 직장 안 구해지면 답답하고....

결과적으론 경영진의 오판이 경영 악화의 가장 큰 잘못 아닌가 싶음

아쉬르2님의 댓글

쉬운해고는 가정불안을 야기하고 일관되지 않은 임금은 미래계획을 악화시킵니다. 그러면 당연히 가정 형성은 더욱 어려워지는거죠. 애낳으라는 시대에 오히려 출산율하락에 불붙이는 제도라고 봅니다.

끼르요힝님의 댓글

경영진이 합리적일 판단을 할거라믿으면 노동유연화가 사회전반으로 좋고 (개인의입장에선 당연 별로고)



경영진이 합리적인 판단(직원 능력을 제대로 평가하는지 능력에 맞는 합리적인 임금을 제시하는지 담합을하지않는지 등등)을 못할거라보면 제한을 두는게 맞다고봄

나랑변보러가지않을래님의 댓글

2010년 쯤에 나온 조지 클루니 주연 영화 '인 디 에어 Up In The Air'를 보면 이런 해고 시스템이 얼마나 비인간적인지 조금 엿볼 수 있습니다.

조지 클루니가 대기업들이 해고 통보하는 걸 대리해주는 회사의 에이스 직원으로 나와서 첫 장면이 해고대상자들에게 해고통보하는 걸 열 명 쯤 보여주는데 최근에 실제로 그런 갑작스런 해고를 통보 받은 사람들이 출연해서 실감나게 자기 얘기를 연기합니다.

영화 좋으니까 한 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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