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스웨덴게이트가 사실이라는 북유럽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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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닉네임뭐로하지님의 댓글
저는 편식쟁이인데다가 간혹 위생상태가 의심스러운 집이 있어서 밥먹고 가라하면 덜컥 걱정이 될 때가 있어요.
밥먹고 가라구하면 대개 식당이나 배달인 경우가 많긴한데, 김치같은 거는 그 집 냉장고에서 나오는 경우가 있자나요.
근데 그게..좀...오래된 남의 침 섞이는게...싫어요.
분가하고 가족하고 먹는 거도 좀 그럽니다.
집에서는 식판에 덜어먹어요.
식판에 덜어먹으니
반찬이 생각보다 훨씬 오래가더라구요.
뭔 냉장고에 방부제 달린 줄 알았어요.
그래서 30%정도는 이해가 갑니다.
아무리 그래도 밥도 안주는 건 좀...
밥먹고 가라구하면 대개 식당이나 배달인 경우가 많긴한데, 김치같은 거는 그 집 냉장고에서 나오는 경우가 있자나요.
근데 그게..좀...오래된 남의 침 섞이는게...싫어요.
분가하고 가족하고 먹는 거도 좀 그럽니다.
집에서는 식판에 덜어먹어요.
식판에 덜어먹으니
반찬이 생각보다 훨씬 오래가더라구요.
뭔 냉장고에 방부제 달린 줄 알았어요.
그래서 30%정도는 이해가 갑니다.
아무리 그래도 밥도 안주는 건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