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스웨덴게이트가 사실이라는 북유럽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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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샤인머쓱해님의 댓글

이건 우리입장에선 정없어 보여도 문화차이니까..

서로 그게 당연하고 권하는입장이나 반대의입장이 모두 불편하다면야 어쩔수없지

하라하라케님의 댓글

개인주의문화지만 속으로 저렇게 하나하나 다 따지고 살자면 오히려 인간관계 스트레스 더 받을것 같기고..

더보기님의 댓글

주는 사람도 불편하고 얻어 먹는 사람도 불편하면 윈윈 아니냐.

문화가 다른 걸 이해하고 받아 들여야지.

학교 다닐때 문화의 상대성을 가르치지 않냐.

쪼로로님의 댓글

근데 저렇게 사람수에 딱맞게 밥을 준비하면

더 먹고 싶어도 못 먹는건가?



???: 엄마 밥 좀 더 줘

엄마: 니가 더 먹으면 난 먹지 말라는거니?

빨콩님의 댓글

ㅋㅋㅋㅋㅋ이것도 웃기네용 ㅋㅋㅋ 설마 이정돈 아니겠죵

요홓님의 댓글

딸 본인도 먹기전에 어머니께 확인받는다는것 봐서는 맞는것 같은데요..

아닉네임뭐로하지님의 댓글

저는 편식쟁이인데다가 간혹 위생상태가 의심스러운 집이 있어서 밥먹고 가라하면 덜컥 걱정이 될 때가 있어요.

 밥먹고 가라구하면 대개 식당이나 배달인 경우가 많긴한데, 김치같은 거는 그 집 냉장고에서 나오는 경우가 있자나요.

근데 그게..좀...오래된 남의 침 섞이는게...싫어요.

분가하고 가족하고 먹는 거도 좀 그럽니다.

집에서는 식판에 덜어먹어요.

식판에 덜어먹으니

반찬이 생각보다 훨씬 오래가더라구요.

뭔 냉장고에 방부제 달린 줄 알았어요.







그래서 30%정도는 이해가 갑니다.



아무리 그래도 밥도 안주는 건 좀...

쭈삼님의 댓글

ㅋㅋㅋ아니 먹으라해도 먹는 사람이 불편한 문화라는데 ㅋㅋ 한국인들이 더 불편해 하시는거 같네여

반달곰돌이님의 댓글

이게 또 골때리는 사실이 얘네들 선조인 바이킹은 접대 문화가 있었다는거...

귀여운대머리님의 댓글

식구가 3명이라고 딱 3인분만 밥을 한다는거 자체가 신기하네 배고프면 두그릇 먹을수도 있는거고 ㅋㅋ

우울할땐거울을보셈님의 댓글

저 나라들의 문화인데 왈가왈부할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저기가서 살 것도 아니잖아요?

우리나라와서 살거면 본인들이 적응해야지.

우리는 우리의 문화대로 살아가면 됩니다.

아르도님의 댓글

제가 MZ세대라 그런지 몰라도 이해는 가는데 저도 어릴때 친구집에 친구 어머니가 밥먹고 가라면 불편해서 괜찮다 그러고 지금도 좀 불편하지만 거절하면 예의가 아니라는걸 알기 때문에 먹고가는데

홀홀충님의 댓글

어렸을때 어른들이 하는 얘기가 생각나요

"원래 먹는 밥상에 숟가락 한쌍 더 놓는게 뭐 어렵다고 그걸 굶겨 그냥 같이 먹는거지."



라고

그냥 문화가 다르네요.



우리문화가 더 정감있는 건 사실일 듯.

쳇gpt님의 댓글

근데 나도 다른집 가서 먹는거 불편함.



초대받은거 아니면 밖에서 먹자고 하거나 식사시간 피해서 감

견고한시작님의 댓글

웃긴게 비난하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비난하지 말라는 댓글이 수두룩하네요. 하여튼 지만 쿨하고 섹시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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