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어르신들이 드시던 화이트데이 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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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 어르신들이 드시던 화이트데이 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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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말로만다욧트님의 댓글

몇개빼고는 요즘 애들도 여전히 다 먹는데용. . .

굳이 어르신들이 드시던이라니.

울컥!

alliswell1님의 댓글

추억의 문방구 같은데 팔더라구요. 그렇게 옛날인가ㅠㅠ..

대한민국아빠다님의 댓글

어허.. 저는 젤리에 초코덮여 있는거 많이 먹었더랬죠. 이름이 뭐였는지 궁금합니다. 네모난 모양이었는데

모여라 눈코입님의 댓글

아니다... 이악마야~~~

어르신들이드시던거는 그 형광색... 호박엿..  이런거다..

도병이님의 댓글

테이프껌은 위 게시글과 틀린디...네모난 아크릴통안에 들어있고 롤러를 굴려서 길이 조절가능해서 먹고 싶은 만큼 잘라먹을수있었음 ㅋㅋ

임떡정님의 댓글

옛날에 학교 앞 문방구에서 차카니랑 트위스트, 꾀돌이 많이 사다 먹었는데...

후랑크 소세지랑 샤니꿀호떡, 월드컵 어포 사서 굽는 기계에 넣고 구워먹었던 기억도 생생함.

치킨너겟을 양념소스에 비벼서 개당 100원씩에 팔던 곳도 있었음.

취끼님의 댓글

어르신이라기에 할머니들 생각했는데 내 얘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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