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전기차를 사면 보이는 풍경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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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집아저씨님의 댓글
저는 내연기관만이 순수한 구동장치라고 여겼었고 아직도 배기음에 두근거리지만 예전 제주도에서 잠시 빌려타본 전기차의 토크에 완전히 홀렸고 어딜가도 연료비가 거의 없다시피 하더라구요. 당시 타던 차도 CNG가스 개조차량이라 유류비가 무지막지하게 저렴했었는데 그럼에도 전기랑 비교가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어차피 차도 폐차시기가 왔고 그렇게 전기차로 바꾸고 6년째 지금까지 운행중이고 지금까지 타본 차량 중 최고로 만족하며 타고 있습니다.
우선 그동안 수리비가 거의 없었구요. 소모품 비용만 들었네요. 브레이크 패드도 회생제동이 기본이니 마모가 거의 안되구요.
전기비야 뭐 말안해도... 거기에 톨비 반값에 주차 공간에 공영주차장 반값. 또 토크가 엄청좋다보니 운전이 엄청 쾌적하고 배터리가 하부에 위치해 운동성이 진짜 엄청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일 좋았던건 내연기관 차는 어쩔수 없이 특유의 매연 냄새가 있는데 이건 전혀 없습니다. 어떠한 냄새도 없어요. 진동도 없구요. 언제나 쾌적 그 자체입니다.
그렇게 어차피 차도 폐차시기가 왔고 그렇게 전기차로 바꾸고 6년째 지금까지 운행중이고 지금까지 타본 차량 중 최고로 만족하며 타고 있습니다.
우선 그동안 수리비가 거의 없었구요. 소모품 비용만 들었네요. 브레이크 패드도 회생제동이 기본이니 마모가 거의 안되구요.
전기비야 뭐 말안해도... 거기에 톨비 반값에 주차 공간에 공영주차장 반값. 또 토크가 엄청좋다보니 운전이 엄청 쾌적하고 배터리가 하부에 위치해 운동성이 진짜 엄청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일 좋았던건 내연기관 차는 어쩔수 없이 특유의 매연 냄새가 있는데 이건 전혀 없습니다. 어떠한 냄새도 없어요. 진동도 없구요. 언제나 쾌적 그 자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