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전기차를 사면 보이는 풍경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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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이런계란후라이님의 댓글

전기차, 전기 오토바이 타보니까 엄청 정숙하고, 경제적이긴 한데 전 그냥 편하게 기름 넣으면서 운전 할 때 엔진소리 듣는 감성이 좋더라고요.

아파트에 전기차 충전기도 있긴 하지만 자리가 없을 때도 있고 충전 끝나면 비켜줘야 하니까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전기차는 훗날 더 인프라가 갖취지면 넘어가려고 합니다.

앞으로가님의 댓글

전기차 극혐론자에서 우연히 한달정도 전기차를 몰아봤는데 기름값 세이브되는거 + 주차 편한거 보고 바로 전기차로 바꿈… 집밥만 있음 감성 때문에 내연기관탄다 하는거 아님 전기차가 압승

림스치킨님의 댓글

저는 전기차 시기상조론자였는데요

카트마냥 힘없이 빌빌거릴거라 생각했는데...

제주에서 렌트해보고 발끝으로 느껴지는 즉각적인 토크에 반했습니다

6년 20만 가까이 탔는데 순간가속만큼은 여전히 매력적이네요

구름의향기님의 댓글

진짜 전기차는 타보는순간 머릿속 세계관이 달라지고 그 악셀의 반응에 자다가도 자꾸 생각나서 전기차로 바로 바꿈

Lbz님의 댓글

같은 급 대비 전기차는 비쌈

중고 감가도 심하고

주행거리가 많은 편이 아니라면

금전적으론 여전히 가솔린이 유리함

레드불몬스터핫식스님의 댓글

시기상조는 맞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사줘야...

다음 세대로 넘어 갈 수 있음...

모두 사주지 않으면...그냥 석유 고갈로 가는 거고...

오니짱야매때님의 댓글

전기차 방지턱 못 보고 쌔게 넘다가 터질거 같음 ㅠ

빨리 전기차가 더 개발 되야 내가 꿈꾸는

전기 캠핑카를 뽑는데...

ST1 도 사고 싶었는데 터질까봐 무서워서...ㅠ

찻집아저씨님의 댓글

저는 내연기관만이 순수한 구동장치라고 여겼었고 아직도 배기음에 두근거리지만 예전 제주도에서 잠시 빌려타본 전기차의 토크에 완전히 홀렸고 어딜가도 연료비가 거의 없다시피 하더라구요. 당시 타던 차도 CNG가스 개조차량이라 유류비가 무지막지하게 저렴했었는데 그럼에도 전기랑 비교가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어차피 차도 폐차시기가 왔고 그렇게 전기차로 바꾸고 6년째 지금까지 운행중이고 지금까지 타본 차량 중 최고로 만족하며 타고 있습니다.

우선 그동안 수리비가 거의 없었구요. 소모품 비용만 들었네요. 브레이크 패드도 회생제동이 기본이니 마모가 거의 안되구요.

전기비야 뭐 말안해도... 거기에 톨비 반값에 주차 공간에 공영주차장 반값. 또 토크가 엄청좋다보니 운전이 엄청 쾌적하고 배터리가 하부에 위치해 운동성이 진짜 엄청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제일 좋았던건 내연기관 차는 어쩔수 없이 특유의 매연 냄새가 있는데 이건 전혀 없습니다. 어떠한 냄새도 없어요. 진동도 없구요. 언제나 쾌적 그 자체입니다.

알콩달콩홍님의 댓글

지금 8기통 내연기관 타고 있는데 아래 이유 때문에 전기차 생각하고 있는 1인.

- 8기통 감성이고 머고 주유를 자주 해야 함.

- 늦은 시간 집에 가면 공동현관 근처 주차장은 충전기 자리만 남아 있음.

- 나름 고마력 차 타는데 정작 기름값 무서워서 잘 밟지도 못 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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