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직설적인 1960년대 건물 디자인..jpg 작성자 정보 anple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7.25 18:33 컨텐츠 정보 2,071 조회 9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0 추천 0 비추천 신고 관련자료 댓글 9 개구락님의 댓글 개구락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25 19:08 난 썩었... 어? 의도했다고? 휴... 신고 추천2비추천0 난 썩었... 어? 의도했다고? 휴... 올해는다르다님의 댓글 올해는다르다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26 06:31 썩도록 의도됨.. 신고 추천0비추천0 썩도록 의도됨.. •ㅂ•님의 댓글 •ㅂ•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25 19:13 와.... 이런게 작품이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신고 추천4비추천0 와.... 이런게 작품이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헤파님의 댓글 헤파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25 19:43 그렇다면 건물 색깔을 하얗게 만든건.. 신고 추천0비추천0 그렇다면 건물 색깔을 하얗게 만든건.. 김유저님의 댓글 김유저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25 19:48 탁재훈씨가 설명 잘하네 신고 추천0비추천0 탁재훈씨가 설명 잘하네 차나핑님의 댓글 차나핑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25 20:37 진짜 충격적이긴 하다.......... 신고 추천0비추천0 진짜 충격적이긴 하다.......... Seal6님의 댓글 Seal6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26 00:23 여성은 왜 여성인가요 설명좀...? 신고 추천0비추천0 여성은 왜 여성인가요 설명좀...? 캐슈넛님의 댓글 캐슈넛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26 04:46 자궁내의 태아가 있는 모습이니까 신고 추천0비추천0 자궁내의 태아가 있는 모습이니까 더보기님의 댓글 더보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26 07:51 지나가던 건축사 입니다. 건축학도때 건축을 배우면서 서양에는 르 꼬르뷔지에 가우디 일본에는 안도다다오 한국에는 김중업 승효상 김수근 건축가 유명했는데 김중업 건축가의 저 작품을 보면서 그래 마자 잣 같이 생겼네 했던 게 기억에 나네요. 신고 추천0비추천0 지나가던 건축사 입니다. 건축학도때 건축을 배우면서 서양에는 르 꼬르뷔지에 가우디 일본에는 안도다다오 한국에는 김중업 승효상 김수근 건축가 유명했는데 김중업 건축가의 저 작품을 보면서 그래 마자 잣 같이 생겼네 했던 게 기억에 나네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개구락님의 댓글 개구락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25 19:08 난 썩었... 어? 의도했다고? 휴... 신고 추천2비추천0 난 썩었... 어? 의도했다고? 휴...
•ㅂ•님의 댓글 •ㅂ•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25 19:13 와.... 이런게 작품이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신고 추천4비추천0 와.... 이런게 작품이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차나핑님의 댓글 차나핑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25 20:37 진짜 충격적이긴 하다.......... 신고 추천0비추천0 진짜 충격적이긴 하다..........
Seal6님의 댓글 Seal6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26 00:23 여성은 왜 여성인가요 설명좀...? 신고 추천0비추천0 여성은 왜 여성인가요 설명좀...?
더보기님의 댓글 더보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7.26 07:51 지나가던 건축사 입니다. 건축학도때 건축을 배우면서 서양에는 르 꼬르뷔지에 가우디 일본에는 안도다다오 한국에는 김중업 승효상 김수근 건축가 유명했는데 김중업 건축가의 저 작품을 보면서 그래 마자 잣 같이 생겼네 했던 게 기억에 나네요. 신고 추천0비추천0 지나가던 건축사 입니다. 건축학도때 건축을 배우면서 서양에는 르 꼬르뷔지에 가우디 일본에는 안도다다오 한국에는 김중업 승효상 김수근 건축가 유명했는데 김중업 건축가의 저 작품을 보면서 그래 마자 잣 같이 생겼네 했던 게 기억에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