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카드 주워서 쓰고 다닌 아줌마 참교육한 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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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프란체스코델라로카님의 댓글

사기는 약간 불치 질병이라 어릴때 빼곤 초범도 잘 없음. 몇 번을 갔다와도 ‘다음엔 어떻게 안걸리고 사기치지‘ 생각만 함.

사기꾼만 여럿 깜빵 보냈는데, 초범 여중딩만 선처한 기억이 나네요…

푸백곰님의 댓글

뭐 세금 아까워서 좀 짜증나긴 하지만 그런 식으로 다 했다간 사기꾼이랑 연 끊고 잘 살던 가족이었던 사람들도 억울하게 피해 볼 수 있을테니까요

오늘만살아요님의 댓글

메이플 사기 당했는데, 얘가 중고거래사기, 상품권사기 등 많이침 알려진거만 600만원 넘음

경찰서 가서 훈계 듣고 배상하겠다 해서 나옴

그리고 사기 5번 더치다가 검찰로 넘어감

근데, 얘 아직도 사기치고있음



곧 민사들어갑니다

유모차레이스4관왕님의 댓글

배상명령신청은 민사효력을 형사소송때 약식으로 판결해주는건데 어떻게 피의자가 죽었다고 나라에서 피해금을 보상해줌 ? 말도 안되는 소설을 써놨네...



배상명령신청 되도 돈받을수 있는것도 아님.



피의자가 재산이 있어야되는데... 본인명의로 금융활동을 안하면 재산이 없어서 강제로 받을수도 없음...



나도 십수년전에 배상명령신청했던건 돈받으려다가 재산명시신청을 해도 피의자가 우편받지도 않고 야간,  주말 방문까지 신청해도 받질 않아 법원 송달료 등등 돈만 날리적 있음. 내돈이라도 사기꾼한테는 돈받는게 쉬운일이 아님. 작정하고 남의명의로 돈받고 본인앞으로 아무것도 안남기면 돈받은 방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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