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코로나로 사라졌다는 무박 6일 전공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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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토목공학과 토질역학수업 시험으로 400+a의 문제를 무박 3~6일동안 푸는것.

오픈북 시험이라 전공서적은 필수에 공학계산기 갈아입을 옷정도가 필요.

밖에 외출은 화장실 출입만 가능하며 시험기간이라 수면은 일체 금지. 쉬는 시간 10분정도 있는데 그때 자야함.

대기업쪽에서도 많이 참관하는 시험으로 시험이 끝나면 대기업 스카우터가 직접 학생에게 꼬시는 일도 허다했음.

최소 3일 72시간 최장 무박 6일

20년 넘는 전통이지만

코로나+해당 교수 퇴직으로 인해 사라졌다.

(대신 180분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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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유비님의 댓글

20문제 30분제  객관식만 하던  학과에



시험시간 3시간  서술형으로 내니까

중간고사 때는 학과1등 교수평가

기말 끝나고 최종평가 때는 꼴찌



ㅋㅋㅋㅋ



그래도 공부도 안하던 학생들 책이라도 보게 만든 교수가 저입니다. 졸업생에게 가장 연락 많이 받는 사람도 저입니다.



교수평가 따위는  인사고과 때 빼곤 신경안쓰임

Rainbow6님의 댓글

잘은 모르지망 저런게 아주대 공대의 (학교 다른 학과 대비) 높은 위상을 만들었던거 아닌가 싶은데 없어졌다니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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