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틈새라면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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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중후반대 살짝 붐일어서 매장자체도 빠른속도로 늘어 났다가 현재는

전국에 40~50개 매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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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후후헤헤호호님의 댓글

틈새라면에서 빨개떡 먹음 정신이 혼미해지게 매웠었는데 어느순간 약해졌었음

부라린아이즈님의 댓글

틈새라면 전문블로거 틈새매니아 입니다.

저 반지하 매장은 김복현선생님의 누이께서 분식집하시던 곳에서 라면파시다가 분식접고 틈새간판 다신거에요. 지금 명동2층에 있는 본점이라 불리우는 곳은 김복현 선생님 돌아가신 후에 점주 3번인가 4번 바꼈는데 최악의 지점중 한곳입니다. 베스트는 방학점, 평택오거리, 노원, 김해, 홍대놀이터, 상암인데 최근 사당도 괜찮았네요.호평도 맵고 재료 괜찮아요.

짬뽕성애자님의 댓글

평택오거리가요? 후추탕인데 완전..미리 후추 빼달라고 말 안하면 적당히가 아니라 들이 부어서 쓰기만 합니다. (줄여 달라고 해도 씀. 걍 빼야함)

부라린아이즈님의 댓글

평태오거리 원래 AK프라자에 있었는데 나오신 후에 맛있어졌어요. 없는단계 5단 해달라고 했다가

단단히 혼나서 4단을 주로먹는데 말씀대로 거기는 통후추 좋은거 갈아쓰십니다. 쓰다기보다는 화~한 맛이 목젓이 많이 아프긴한데 개인적으로 극한의 매운맛만 즐겨서 취향마다 다르겠네요.

싸구려 후추 우유팩만한거 쓰는 곳들은 안먹습니다.

닉생각하다간영원히가입못할듯님의 댓글

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언급하신 지점으로 한번 서울쪽 가봐야겠네요.



한창 코로나 심할때 홍대놀이터점 방문했다가 배고파서 찾아 갔었는데 웬 할머니가 마스크도 안 하고 기침 콜록콜록 너무 심하게 대놓고 계속 하고 있는데 가릴 생각도 없고 미안한 기색도 없고 근데 보니까 거기서 일하시거나 일하시는 분 지인인거 같아서 그냥 나와버렸던 경험 있었거든요. 다시 한번 가봐야겠네요 ㅎㅎㅎ 압구정로데오점 좋아했었거든요.

부라린아이즈님의 댓글

홍대놀이터 코로나때 할머니? 라고 하신다면

오래일하셨다가 그때 그만두신 이모님 아니면

창전점 홍대놀이터 두개 가지고계신 여사장님 일거같네요. 압구정 맛있게 드셨다고 하니 물많고 안매운라면 좋아하시나봐요. 맛없어서 망한 건대점 점주가 노원점에서 알바식으로 다시 배우시다가

압구정점 차렸습니다. 거기 젋은 알바 친구들 불러와서 노는데 진짜 시끄러웠습니다.

음식 꼬라지보고 가루 많이달라고하고 불은면 한번, 계란만 먹고 바로 일어나니 뒤에서 이상한사람 취급하면서 뭐라하는데 한마디 할까.. 하다가 그냥 나오고 다른 친구분들도 전부 범계점같다면서 나왔다고 하네요.

어? 지금 압구정점 사진봤는데 완전 달라졌네요.

재방문 해봐야겠당ㅎㅎ

부라린아이즈님의 댓글

저 천호사는데요. 천호점은 라볶이 같아서 안가고 둔촌점은 캡사이신 넣어서 안갑니다

충주쪽빼고 강원도원주는 갔는데 폐점했고

전국 다 가봤으니 네이버에 틈새매니아 검색하시면 나올거에요. 다양한 매장에서 최소 천그릇은 먹었습니다.

부라린아이즈님의 댓글

틈새라면을 주식사로 13년이상 먹은 후에

"전국틈새라면 도전기" 올렸다가 점주들이 먹어보지도 않고 악성글이다, 니입에 문제있다.

악플달려서 하나하나 사진 올리기 시작하다가 이렇게...만성위염에 윈인불명 발진발열 췌장염까지 와서 한두달에 한번씩 가끔 아플거 알면서 먹고있는 틈새중독자라서 그래요ㅎ 원래 하루에 2곳 3곳 드라이브하면서 다녔습니다ㅎ

일그만하고싶다님의 댓글

저도 틈새 마니아인데 홍놀 사장님 라면에 진심이시고 정말 맛나게 끓여주세요

부라린아이즈님의 댓글

검은색 유니폼과 두건까지 진심이시죠.

틈새매니아 먹는걸로 해달라고 해보세요.

극한의 매운맛으로 해주실겁니다.

뿡뿡짝님의 댓글

명동 오랜만에 갔다가 어휴... 너무 더러워져서 안가려구요 ㅠㅠ

부라린아이즈님의 댓글

명동은 더이상 개선이 안되요.

떡도 냉동이라 쥐파먹은듯이 갈라져서 조각나고

단무지도 상한냄새나고 단무지통에 쓰레기 돌아다니고 안매워서 가루좀 달라고하니

안맵데? 이상한사람이네...이러면서 그릇째 들고가서 다시끓여서 면 다불어터지고 아무튼 최악입니다. 정말 최악인 안산중앙점 없어져서

최악지점 1위가 명동점입니다. 범계점과 비슷

빨콩님의 댓글

노원점 사람이 계속 바뀌니 맛이 계속 달라져요 몇일전에 계란 다 풀어져서 나옴..;

부라린아이즈님의 댓글

어? 노원점 오픈때부터 하시던 잘 끓이시는 이모님 이사가셔서 이쁘신 여사장님 2분과 사장님 어머님이 오신 후에 맛이 조금 바뀐걸로 아는데요?

거기 로테이션이 단발사장님, 긴쌩머리사장님

주방에 사장님어머님 이렇게 돌아가는데 최근 주인이 바꼈나? 거기 가루 따로 넣을 수 있게 가루통도 따로있고 신경 많이 써주시는 곳인데 안타깝네요. 점주 바꼈나..?

한소리님의 댓글

신림은여?? 첨먹었던곳이 신림인데

처음엔 맛났다가 요새 갔더니 별루더라구욤 ㅠ

다마왕님의 댓글

빨계떡 처음 먹고 온 몸 땀샘 개방됐던거 생각나네 ㅋㅋㅋㅋ 당시 기준으로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강렬한 매운맛 ㅋㅋㅋㅋㅋㅋ

부라린아이즈님의 댓글

저도 20대 중반에 선릉역 롯데찜질방에서 땀을 못빼고 근처에서 처음 틈새라면 먹고 땀샘 폭주했어요. ㅎㅎ

박박강한랄랄님의 댓글

중학교때 친구들이랑 시내가면 꼭 갔던 추억의 틈새라면이네요

여름에는 냉라면먹으러 진짜 많이갔었죠..

그게 별써 20년전이네요 0_0

청주점 지금도 맛있다는 리뷰가 보여서 좋네요

부라린아이즈님의 댓글

아 청주에 3개 있다고 들었는데 아직도 있나요?

성안점이 으뜸이라고 하던데...블로그 이웃 분중에 아빠따라 갔다가 지금은 자기가 중독됬대는 분이 성안점 단골이더라고요. 하...몸이 더 안좋아지기전에 가봐야 하는데. 청주가 옛날 여친 본가라 가기 싫어서 안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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