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현직 가톨릭 신부가 알려주는 악마에게 빙의되면 나타나는 증상 작성자 정보 akj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 작성일 2025.02.05 18:50 컨텐츠 정보 3,148 조회 17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본문 유튭에서 보기 0 추천 0 비추천 신고 관련자료 댓글 17 배추도사무도사님의 댓글 배추도사무도사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6 09:09 서프라이즈 캡쳐본 같네… 신고 추천11비추천0 서프라이즈 캡쳐본 같네… 남편과아빠님의 댓글 남편과아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19:07 9살짜리가 고대 중국어 한거는.. 뭐라뭐라하는걸 억지로 어떻게 끼워맞추기하면 고대 중국어로 생각될수도 있다고 하는거겠죠? 신고 추천0비추천0 9살짜리가 고대 중국어 한거는.. 뭐라뭐라하는걸 억지로 어떻게 끼워맞추기하면 고대 중국어로 생각될수도 있다고 하는거겠죠? 아라히데님의 댓글 아라히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19:31 일단 고대니까 대충 때려잡아도 누가 알겠어요 신고 추천0비추천0 일단 고대니까 대충 때려잡아도 누가 알겠어요 Tokabi님의 댓글 Tokabi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6 00:20 여자가 남자 셋 팬거는….린다로우지? 빙의 맞아? 신고 추천0비추천0 여자가 남자 셋 팬거는….린다로우지? 빙의 맞아? 호루루님의 댓글 호루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19:16 s인 입장에선 이런 거나 귀신 관련 글 보면 21세기에 아직도? 이런 생각 뿐... 신고 추천2비추천1 s인 입장에선 이런 거나 귀신 관련 글 보면 21세기에 아직도? 이런 생각 뿐... Naomibebe님의 댓글 Naomibebe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20:01 21세기가 어떤 시대인가요ㅎㅎ 신고 추천0비추천0 21세기가 어떤 시대인가요ㅎㅎ 내일독자님의 댓글 내일독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21:24 한 사람의 경험을 무시하기엔 너무나 빈약한 얘기네요 신고 추천0비추천0 한 사람의 경험을 무시하기엔 너무나 빈약한 얘기네요 나랑변보러가지않을래님의 댓글 나랑변보러가지않을래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21:38 m의 입장도 들어보고 싶어지네요. 신고 추천1비추천0 m의 입장도 들어보고 싶어지네요. 렌고쿠님의 댓글 렌고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19:58 예비군복 보고 혐오감이 드는데 정신질환으로 예비군 면제 가능할까요? 신고 추천1비추천0 예비군복 보고 혐오감이 드는데 정신질환으로 예비군 면제 가능할까요? 아날로그노마드님의 댓글 아날로그노마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6 09:09 땅! 1급현역입니다. 제입대 예정입니다. 2025년 2월 6일 8:00 논산훈련소 신고 추천0비추천0 땅! 1급현역입니다. 제입대 예정입니다. 2025년 2월 6일 8:00 논산훈련소 i1illi1li님의 댓글 i1illi1li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20:20 지랄열심히한다 신고 추천0비추천0 지랄열심히한다 느림보곰님의 댓글 느림보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20:45 귀신이 만나면 꼭 물어보고 싶네요. 다음주 파워볼번호하고 지평좌표계로 고정한 방법을요 신고 추천0비추천0 귀신이 만나면 꼭 물어보고 싶네요. 다음주 파워볼번호하고 지평좌표계로 고정한 방법을요 호에웅님의 댓글 호에웅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20:52 목격자와 경험담은 많은데 증거는 하나도 없잖아..... 신고 추천2비추천0 목격자와 경험담은 많은데 증거는 하나도 없잖아..... 벱시골라님의 댓글 벱시골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20:52 내 엉덩이도 악마에 빙의되어서 어제부터 시끄러웠을수도.. 신고 추천0비추천0 내 엉덩이도 악마에 빙의되어서 어제부터 시끄러웠을수도.. 예능의끝은다큐님의 댓글 예능의끝은다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22:12 악마 빙의개념은 왜 유럽쪽에서만 나타날까요 동양에선 못본것같은데 신고 추천0비추천0 악마 빙의개념은 왜 유럽쪽에서만 나타날까요 동양에선 못본것같은데 안전가옥님의 댓글 안전가옥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22:20 중학교 방학 때 교인인 친구 부모님 소개로 셋이서 울진의 교회로 놀러 감. 교회에서 세탁기 소리가 났음. 새벽 기도 할때면 학부모가 학생을 데려와서 매일 커튼 뒤에서 퇴마함. 커튼에서 나온 학생의 행색은 퇴마보단 병원 진료가 필요해 보였음. 교회에서 떠날 때 설교대 뒤에서 목사가 일어났고 그제서야 세탁기 소리가 그침. 삼 일 밤낮없이 시끄럽던 세탁기 소리가 목사님 방언인 걸 그제야 깨달음. 신고 추천0비추천0 중학교 방학 때 교인인 친구 부모님 소개로 셋이서 울진의 교회로 놀러 감. 교회에서 세탁기 소리가 났음. 새벽 기도 할때면 학부모가 학생을 데려와서 매일 커튼 뒤에서 퇴마함. 커튼에서 나온 학생의 행색은 퇴마보단 병원 진료가 필요해 보였음. 교회에서 떠날 때 설교대 뒤에서 목사가 일어났고 그제서야 세탁기 소리가 그침. 삼 일 밤낮없이 시끄럽던 세탁기 소리가 목사님 방언인 걸 그제야 깨달음. 꼰미남님의 댓글 꼰미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22:48 악마가 굳이 인간 몸에 들어가서 하는 일들이란 토하고, 외국어 하고, 깽판 치는 것. 왜 들어간거야. 신고 추천1비추천0 악마가 굳이 인간 몸에 들어가서 하는 일들이란 토하고, 외국어 하고, 깽판 치는 것. 왜 들어간거야.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남편과아빠님의 댓글 남편과아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19:07 9살짜리가 고대 중국어 한거는.. 뭐라뭐라하는걸 억지로 어떻게 끼워맞추기하면 고대 중국어로 생각될수도 있다고 하는거겠죠? 신고 추천0비추천0 9살짜리가 고대 중국어 한거는.. 뭐라뭐라하는걸 억지로 어떻게 끼워맞추기하면 고대 중국어로 생각될수도 있다고 하는거겠죠?
아라히데님의 댓글 아라히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19:31 일단 고대니까 대충 때려잡아도 누가 알겠어요 신고 추천0비추천0 일단 고대니까 대충 때려잡아도 누가 알겠어요
Tokabi님의 댓글 Tokabi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6 00:20 여자가 남자 셋 팬거는….린다로우지? 빙의 맞아? 신고 추천0비추천0 여자가 남자 셋 팬거는….린다로우지? 빙의 맞아?
호루루님의 댓글 호루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19:16 s인 입장에선 이런 거나 귀신 관련 글 보면 21세기에 아직도? 이런 생각 뿐... 신고 추천2비추천1 s인 입장에선 이런 거나 귀신 관련 글 보면 21세기에 아직도? 이런 생각 뿐...
Naomibebe님의 댓글 Naomibebe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20:01 21세기가 어떤 시대인가요ㅎㅎ 신고 추천0비추천0 21세기가 어떤 시대인가요ㅎㅎ
내일독자님의 댓글 내일독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21:24 한 사람의 경험을 무시하기엔 너무나 빈약한 얘기네요 신고 추천0비추천0 한 사람의 경험을 무시하기엔 너무나 빈약한 얘기네요
나랑변보러가지않을래님의 댓글 나랑변보러가지않을래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21:38 m의 입장도 들어보고 싶어지네요. 신고 추천1비추천0 m의 입장도 들어보고 싶어지네요.
렌고쿠님의 댓글 렌고쿠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19:58 예비군복 보고 혐오감이 드는데 정신질환으로 예비군 면제 가능할까요? 신고 추천1비추천0 예비군복 보고 혐오감이 드는데 정신질환으로 예비군 면제 가능할까요?
아날로그노마드님의 댓글 아날로그노마드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6 09:09 땅! 1급현역입니다. 제입대 예정입니다. 2025년 2월 6일 8:00 논산훈련소 신고 추천0비추천0 땅! 1급현역입니다. 제입대 예정입니다. 2025년 2월 6일 8:00 논산훈련소
느림보곰님의 댓글 느림보곰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20:45 귀신이 만나면 꼭 물어보고 싶네요. 다음주 파워볼번호하고 지평좌표계로 고정한 방법을요 신고 추천0비추천0 귀신이 만나면 꼭 물어보고 싶네요. 다음주 파워볼번호하고 지평좌표계로 고정한 방법을요
호에웅님의 댓글 호에웅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20:52 목격자와 경험담은 많은데 증거는 하나도 없잖아..... 신고 추천2비추천0 목격자와 경험담은 많은데 증거는 하나도 없잖아.....
벱시골라님의 댓글 벱시골라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20:52 내 엉덩이도 악마에 빙의되어서 어제부터 시끄러웠을수도.. 신고 추천0비추천0 내 엉덩이도 악마에 빙의되어서 어제부터 시끄러웠을수도..
예능의끝은다큐님의 댓글 예능의끝은다큐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22:12 악마 빙의개념은 왜 유럽쪽에서만 나타날까요 동양에선 못본것같은데 신고 추천0비추천0 악마 빙의개념은 왜 유럽쪽에서만 나타날까요 동양에선 못본것같은데
안전가옥님의 댓글 안전가옥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22:20 중학교 방학 때 교인인 친구 부모님 소개로 셋이서 울진의 교회로 놀러 감. 교회에서 세탁기 소리가 났음. 새벽 기도 할때면 학부모가 학생을 데려와서 매일 커튼 뒤에서 퇴마함. 커튼에서 나온 학생의 행색은 퇴마보단 병원 진료가 필요해 보였음. 교회에서 떠날 때 설교대 뒤에서 목사가 일어났고 그제서야 세탁기 소리가 그침. 삼 일 밤낮없이 시끄럽던 세탁기 소리가 목사님 방언인 걸 그제야 깨달음. 신고 추천0비추천0 중학교 방학 때 교인인 친구 부모님 소개로 셋이서 울진의 교회로 놀러 감. 교회에서 세탁기 소리가 났음. 새벽 기도 할때면 학부모가 학생을 데려와서 매일 커튼 뒤에서 퇴마함. 커튼에서 나온 학생의 행색은 퇴마보단 병원 진료가 필요해 보였음. 교회에서 떠날 때 설교대 뒤에서 목사가 일어났고 그제서야 세탁기 소리가 그침. 삼 일 밤낮없이 시끄럽던 세탁기 소리가 목사님 방언인 걸 그제야 깨달음.
꼰미남님의 댓글 꼰미남이름으로 검색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2025.02.05 22:48 악마가 굳이 인간 몸에 들어가서 하는 일들이란 토하고, 외국어 하고, 깽판 치는 것. 왜 들어간거야. 신고 추천1비추천0 악마가 굳이 인간 몸에 들어가서 하는 일들이란 토하고, 외국어 하고, 깽판 치는 것. 왜 들어간거야.